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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휘랑님의 글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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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nk>http://glog1350.ijakga.com/</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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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작가를 꿈꾸는...예휘랑 
꿈을 향한 내 심장의 두근거림
Listen To My Heartbe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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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nguage>ko-KO</language> 

<lastBuildDate><updated>2008-02-21T01:49:00</updated></lastBuildDate>



		<item><title>스타 만들기 프로젝트-나는...</title><link>http://glog1350.ijakga.com/8614.ilog</link><description> 나는 방울이다 알고 있는 많고 많은 방울 중 우리 아빠가 그 이름도 유명한 비 우(자) 기(자) 비우기님이니까 난 당연히 비방울이다   닉네임:빗방울  조아하는 날:비 오는 날  조아하는 노래:빗방울 떨어지는 이 </description><pubDate>2006-02-04T12:17:00</pubDate></item><item><title>스타 만들기 프로젝트-섹시한 엉덩이? 도연우와 첫 만남</title><link>http://glog1350.ijakga.com/8647.ilog</link><description> 많은 사람들 틈에 끼여 어렵게 자리잡은 방울은 사람 구경에 주위를 둘러보며 두리번 거리다 시선 집중 방울의 눈길을 사로잡은 크나큰 힙합바지에 굵은 선 하얀 민소매 옷에 손잡이를 잡고 음악을 즐기 듯 흔들리</description><pubDate>2006-02-05T11:45:00</pubDate></item><item><title>스타 만들기 프로젝트-긴~ 생머리 방울</title><link>http://glog1350.ijakga.com/8867.ilog</link><description> 방울은 미안한 마음이 들었는지 창문을 바라본다 그래도 붉게 달아오른 열이 식지 않는지 달리는 버스 창문을 열었다 창문을 열자 방울이의 긴 생머리가 마치 샴푸 광고에 나오는 모델처럼 머리카락이 바람에 날리</description><pubDate>2006-02-11T21:22:00</pubDate></item><item><title>스타 만들기 프로젝트-방울vs연우</title><link>http://glog1350.ijakga.com/8875.ilog</link><description> 그때 다시 방울이의 긴 생머리가 바람에 날리고 급기야 연우의 엉덩이에 닿아 살짝 간지럽히고 있다 가만히 있던 연우는 묘한 표정과 함께 어딘가 가려운 듯 간지르려 자세를 취하는데 주위를 둘러보니 많은 사람들</description><pubDate>2006-02-12T08:58:00</pubDate></item><item><title>스타 만들기 프로젝트-인우를 만나고 난 후...</title><link>http://glog1350.ijakga.com/9089.ilog</link><description>  한심하다는 듯 주변 사람들의 시선을 피해 먼저 앞질러 걸어가고 그 뒤를 쫄~쫄~~쫄~~~ 열심히 따라가는 방울은 마침내 인우의 팔짱을 낄 수 있었다 그러자 조심스레 팔을 푸는 인우 그럴수록 더 찰거머리처럼 달</description><pubDate>2006-02-18T22:55:00</pubDate></item><item><title>스타 만들기 프로젝트-거리의 춤꾼 짱짱이 연우</title><link>http://glog1350.ijakga.com/9097.ilog</link><description>  사회자로 보이는 힙합하는 남자가 몸을 흐느&amp;#51257; 거리며 랩을 하듯이 댄스배틀 참가자를 한명씩 한명씩 소개를 하였다   &amp;quot;얼짱 몸짱 춤짱 이 모든 것을 다 갖춘 완벽한 남자&amp;quot;  &amp;quot;세상에 그렇게 </description><pubDate>2006-02-19T10:20:00</pubDate></item><item><title>스타 만들기 프로젝트-이게 아닌데...</title><link>http://glog1350.ijakga.com/9302.ilog</link><description>  춤을 추고 있는 방울이의 폰이 울린다 연우 앞에서 추던 막춤을 멈추고 전화를 본다 창에는 조인우내꼬앙~ 이라는 글이 뜨고 전화를 받는다   &amp;quot;어디야 나 지금 너의 집 앞이야&amp;quot;  &amp;quot;니가 왠일이야 난</description><pubDate>2006-02-25T11:07:00</pubDate></item><item><title>스타 만들기 프로젝트-방울 vs 인우</title><link>http://glog1350.ijakga.com/9320.ilog</link><description> 혼자 쓸쓸히 서 있는 방울이의 모습을 걸어가던 걸음을 대학로 광장 나무 뒤에 몸을 숨긴 연우가 바라본다 도무지 안심이 되지 않아 다가가려 할 때 자동차 불빛이 보이고 고급차가 방울이 앞에 선다 그리고 문이 </description><pubDate>2006-02-26T00:59:00</pubDate></item><item><title>스타 만들기 프로젝트-우리 그만 아프자!</title><link>http://glog1350.ijakga.com/9740.ilog</link><description> 인우는&amp;nbsp;방울이의 입술에 자신의 입술을 포갠다 조금 당황스럽기는 하지만... 반 강제적인 키스에 눈을 감지도 않고 반항도 반응을 보이지도 않았다 남자들은 여자들의 반응에 따라서 키스 하는 시간이나 정도 </description><pubDate>2006-03-12T17:24:00</pubDate></item><item><title>스타 만들기 프로젝트-그날 이후...</title><link>http://glog1350.ijakga.com/10145.ilog</link><description>그날 이후로 집에 있는 시간 보다 거리에 돌아 다니는 시간이 하루 중 더 많을 정도로 돌아 다니길 좋아하는 방울이가 왠일인지 자기 방 구석에 처 박혀서는 핸드폰만 만지작 거리며 앉아 있다 연락을 기다리기 보다</description><pubDate>2006-03-25T22:26:00</pubDate></item><item><title>스타 만들기 프로젝트-이별의 짙은 그리움이...</title><link>http://glog1350.ijakga.com/10291.ilog</link><description>차가 있는 곳으로 가기 전 폰을 꺼내어 수다요정방울을 선택하고 통화를 길게 누른다 같은 컬러링이 벌써 2~3번이 지나가고 긴장을 한 듯 침을 한번 삼키고 기다리고 있는데 전화에서 들려오는 목소리...   &amp;quot;여</description><pubDate>2006-04-01T13:37:00</pubDate></item><item><title>스타 만들기 프로젝트-나에겐 짱짱이가 있다</title><link>http://glog1350.ijakga.com/10511.ilog</link><description>정신병자 취급을 받는 것 같은 기분에 집으로 가기 싫고 또 다시 거리 헤매며 여기저기 다니며 생각을 정리한다 그러나 보는 곳마다 작은 추억 존재 하기에 아직도&amp;nbsp;인우 생각에 사로잡혀 울고있을 자신의 모습</description><pubDate>2006-04-08T09:38:00</pubDate></item><item><title>스타 만들기 프로젝트-남친과 헤어진 이유?</title><link>http://glog1350.ijakga.com/10723.ilog</link><description>다시 분위기는 가라앉고 걱정이 되는지 조심스레 다시 말을 거는 연우   &amp;quot;무슨 일 있어 왜 그리 얼굴이 슬퍼 보여 눈물방울 한 방울 흘러내리면 딱이다&amp;quot;  &amp;quot;넌 나를 본게 하루도 안되었는데 어쩜 나의</description><pubDate>2006-04-15T22:19:00</pubDate></item><item><title>스타 만들기 프로젝트-남친이 없는 자리에 니가?</title><link>http://glog1350.ijakga.com/10893.ilog</link><description>방울이는 울먹이는 목소리로 연우에게 어린 아이처럼 떼를 쓰며 말을 한다   &amp;quot;그래 다 너 때문이야 책임져!&amp;quot;  &amp;quot;정말 말도 안돼 어떻게 남친 엉덩이가 다른 남자 엉덩이 보다 섹시하지 않다는 이유로 </description><pubDate>2006-04-22T22:44:00</pubDate></item><item><title>스타 만들기 프로젝트-연습실에서 일어난 일</title><link>http://glog1350.ijakga.com/11038.ilog</link><description>정말 좁고 어두운 지하 연습실여기 저기 널려 있는 수건과 옷 먹다 남은 생수통 한사람 누울 정도의 간이 침대만이 놓여 있고 춤을 출 공간은 오직 전신거울이 놓여 있는 좁디 좁은 그 곳에서는 그나마 제일 깨끗한 </description><pubDate>2006-04-29T09:34:00</pubDate></item><item><title>스타 만들기 프로젝트-연우의 여친은?</title><link>http://glog1350.ijakga.com/11194.ilog</link><description>해장국 집으로 가는 연우와 방울이의 다정한 모습을 보고 부시시한 모습을 하고 눈을 부비며 지나가던 대학로 춤꾼들 중 연우와 친한 친구들이 그 모습을 보고 어리둥절 갸우뚱 고개를 저으며 이야기를 한다   &amp;quot</description><pubDate>2006-05-05T14:00:00</pubDate></item><item><title>스타 만들기 프로젝트-해장국 두 그릇?</title><link>http://glog1350.ijakga.com/11224.ilog</link><description>잘 먹고 있다가 나가버린 연우의 뒤를 따라가는 방울 배가 조금 아프지만 배를 부여잡고 연우를 향해 뛰기 시작한다 이젠 팔을 뻗으면 닿을 곳까지 다가갔다 그러나 닿지 않는 손 이제야 알았다 팔이 짧다는 사실을.</description><pubDate>2006-05-06T14:47:00</pubDate></item><item><title>스타 만들기 프로젝트-반성하자 연우야</title><link>http://glog1350.ijakga.com/11260.ilog</link><description>잠이 든 방울이의 모습을 바라보고 있다가 방울이의 가족으로 보이는 사람들이 달려와 방울이를 흔들어 깨웠다 그러나 일어나지 않고 걱정이 된 연우는 그런 가족들을 말리며 안심시키고 가볍게 인사를 나누고 그 자</description><pubDate>2006-05-07T12:05:00</pubDate></item><item><title>스타 만들기 프로젝트-지유니의 이별 통보</title><link>http://glog1350.ijakga.com/11489.ilog</link><description>그렇게 몇 시간이 지나서 오후 면회시간이 돌아왔다 간호사가 나와 연우와 지유니 가족을 보며 챠트를 보고 미소를 지으며 말을했다   &amp;quot;지유니씨 보호자 분들 환자가 깨어났어요 면회시간은 꼭 지켜 주시구요 </description><pubDate>2006-05-14T18:17:00</pubDate></item><item><title>스타 만들기 프로젝트-특명! 도연우를 찾아라</title><link>http://glog1350.ijakga.com/11768.ilog</link><description>인우 방울 연우 유니 ... 이별이라는 아픔을 겪은 두 커플들. 아픔을 잊기 위해 각자의 자리로 돌아가 새로운 시작을 위해 꿈틀 거리는데... 방울이와 헤어진 이 후... 계속 우울모드에 빠져 있던 인우를 옆에서 바</description><pubDate>2006-05-21T13:16:00</pubDate></item><item><title>스타 만들기 프로젝트-도건우의 죽음은 전설이 되어</title><link>http://glog1350.ijakga.com/12385.ilog</link><description>인우의 걸음이 조금 무거워졌다 회장실을 나온 후 어디로 가야하나 생각에 빠져 거리를 걷고 있다 모두지 무엇부터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몰라 머리가 아프다 우선 도연우를 찾기위해 그의 존재가 있는지 없는지 부</description><pubDate>2006-06-04T10:56:00</pubDate></item><item><title>스타 만들기 프로젝트-도건우의 그녀는?</title><link>http://glog1350.ijakga.com/12685.ilog</link><description>인우는 밤을 지새우면서 책상에 놓여 있는 비디오 테잎들을 다 보았다 그리고 이른 새벽 의자에 앉아 잠이 들어 버린 인우 현장의 일을 다 보고 돌아 온 친구 그 모습을 보고 조금 놀랐는지 몇 번이나 눈을 비비고 </description><pubDate>2006-06-10T23:39:00</pubDate></item><item><title>스타 만들기 프로젝트-ㅇㅇ그룹 회장 막내딸</title><link>http://glog1350.ijakga.com/12701.ilog</link><description>인우는 보고 있던 신문들을 제자리에 두고 사회 경제 분야의 신문들이 진열 된 곳으로 가서 아까 도건우의 장례식으로 화환을 보낸 ㅇㅇ그룹의 정보를 찾았다 그 회사는 1970년~1980년대를 대표하는 그룹 모든 분야</description><pubDate>2006-06-11T13:17:00</pubDate></item><item><title>스타 만들기 프로젝트-도건우의 친구 장무용이라면</title><link>http://glog1350.ijakga.com/12932.ilog</link><description>인우는 신문을 보며 많은 정보를 얻었다 그러나 아직은 도건우의 아들의 존재를 알 수 있는 단서를 찾지 못하였기에... 아쉬움을 뒤로 하고 신문사를 빠져 나와 집으로 가는 길 생각을 정리하고 싶은 마음에 한강둔</description><pubDate>2006-06-18T00:07:00</pubDate></item><item><title>스타 만들기 프로젝트-어느 섬에서 만난 그 여자</title><link>http://glog1350.ijakga.com/12950.ilog</link><description>깊은 생각에 잠겨 있던 장무용은 무거운 입을 다시 열었다   &amp;quot;그건 나도 잘... 모른다네...&amp;quot;  &amp;quot;그럼 그 분이 있을 만한 곳으로 짐작가는 곳이 있는지&amp;quot;  &amp;quot;글쎄 도건우가 늘 하던 말이 있었</description><pubDate>2006-06-18T11:52:00</pubDate></item><item><title>스타 만들기 프로젝트-도건우의 아들은?</title><link>http://glog1350.ijakga.com/12976.ilog</link><description>섬을 거닐던 인우는 걸음을 언덕에 있는 집으로 옮겼다 거실에는 장지연이라는 여자가 차려놓은 상이 놓여 있었고 돌아오는 인우를 기다리고 있었다 인우가 걸어 들어 오는 것을 보자 방금한 밥을 퍼서 상에 올려 놓</description><pubDate>2006-06-19T08:33:00</pubDate></item><item><title>스타 만들기 프로젝트-서울에서 도연우 찾기?</title><link>http://glog1350.ijakga.com/13156.ilog</link><description>인우는 마지막으로 섬마을을 돌아다니다 바다가 보이는 언덕에 서서 바라보았다 그리고 다짐한다 두 주벅을 불끈 쥐고서...   &amp;quot;도건우의 아들은 존재한다 그리고 난 그 아들을 찾기 위해 서울로 올라가서는 서</description><pubDate>2006-06-24T16:46:00</pubDate></item><item><title>스타 만들기 프로젝트-방울이의 뜻밖의 아르바이트?</title><link>http://glog1350.ijakga.com/13175.ilog</link><description>이제는 기다리는 일도 잘한다 대기실에서 방금 전따지 무대 위에서 춤을 추는 사람들이 한 두명씩 걸어 나오고 있었다 벽에 기대어 서 있던 인우는 나오는 사람들을 붙잡고 조심스레 다가가 말을 건다   &amp;quot;저 실</description><pubDate>2006-06-25T20:30:00</pubDate></item><item><title>스타 만들기 프로젝트-아르바이트 결과?</title><link>http://glog1350.ijakga.com/13378.ilog</link><description>작은 가게 안에서 시작 된 장사... 손님들은 평상시처럼 그 가게를 눈길 한번도 주지 않고 지나쳐 가고 있었다 이대로 있다가 옷 한벌 팔지도 못하고 끝이 날 것 같은 생각이 들어서 가만히 앉아 있던 방울이가 자리</description><pubDate>2006-07-01T23:14:00</pubDate></item><item><title>스타 만들기 프로젝트-방울표 코디 인정.연우와 재회</title><link>http://glog1350.ijakga.com/13391.ilog</link><description>다음날 방울이는 다시 그 가게로 갔다 그리고 아주머니 말대로 가게에 있는 옷 나름대로 코디를 해서 진열을 해 놓았다 일명 방울이표 코디? 젊은 사람들의 시선을 끌기에는 최고였다 그렇게 단골 손님과 젊은 사람</description><pubDate>2006-07-02T10:03:00</pubDate></item><item><title>스타 만들기 프로젝트-연우를 담은 몰카동영상</title><link>http://glog1350.ijakga.com/13857.ilog</link><description>오늘은 잠에서 깨어나자 바로 일어나 방안 벽에 기대어 앉아서 어제 산 캠코더 사용 방법을 연구하느라 진땀을 흘리면서 하루종일 방안에 쳐 박혀 앉아 있다 그런 모습을 가족들은 방문을 열어서 한심하다는 듯이 바</description><pubDate>2006-07-16T12:07:00</pubDate></item><item><title>스타 만들기 프로젝트-짱짱이의 팬이 되어 주세요</title><link>http://glog1350.ijakga.com/13895.ilog</link><description>집으로 돌아 온 방울이는 방에서 찍어 온 연우의 춤 연습하는 모습을 계속 보고 또 보면서 감탄에 환호성을 지르며 끝내 감동을 하고 눈물까지 흘린다 리플레이 해서 동영상을 보다가 잠이 들어 버린 방울 늦은 아침</description><pubDate>2006-07-17T14:07:00</pubDate></item><item><title>스타 만들기 프로젝트-연우의 대학로 컴백 무대</title><link>http://glog1350.ijakga.com/14116.ilog</link><description>연우의 춤은 아무것도 모르는 방울이가 보아도 많이 성숙해 졌다 아픔이 있으면 더 크게 성숙한다는 말이 와 닿는다 지금 캠코더 모니터로 보이는 연우의 춤은 그렇게 시간은 흘러 가더니 이내 어두움이 조용히 소리</description><pubDate>2006-07-22T11:48:00</pubDate></item><item><title>스타 만들기 프로젝트-난 지유니가 아니라 방울이야</title><link>http://glog1350.ijakga.com/14202.ilog</link><description>연우의 오랜 공백 끝에 가진 무대이기에 사람들은 더욱 놀라움을 금치 못 했다 사람들은 떠날 생각을 하지 못하고 계속 무대만 바라보고 서 있다 그리고 외친다 하나같이 입을 모아서   &amp;quot;앵콜 앵콜 앵콜 보여줘</description><pubDate>2006-07-25T09:44:00</pubDate></item><item><title>스타 만들기 프로젝트-실시간 검색어 -짱짱이 동영상</title><link>http://glog1350.ijakga.com/14357.ilog</link><description>계속 반복되는 하루를 살아가면서 가끔 전에 아르바이트를 하던 옷가게에 들러 코디를 해주고 또 손님들을 관리하면서 옷을 직접 팔아주는 일을 하며 지낸다 그리고 그 일을 마치면 연우를 만나러 대학로에 가서 춤 </description><pubDate>2006-07-29T11:17:00</pubDate></item><item><title>스타 만들기 프로젝트-인우 대학로 가다</title><link>http://glog1350.ijakga.com/14392.ilog</link><description>연우의 실시간 검색어 순위는 나날이 갈수록 높아져 가고 있었다 사람들 말을 듣고는 찾는 사람이 부쩍 늘어 가는 것이다 그러면서 방울이가 연우 동영상에 매달리는 시간이 더 많아졌다 더 좋은 영상을 보여주기 위</description><pubDate>2006-07-30T12:25:00</pubDate></item><item><title>스타 만들기 프로젝트-짱짱이 매력에 캐스팅 제의</title><link>http://glog1350.ijakga.com/14424.ilog</link><description>그날 이후 인우는 시간만 나면 대학로를 가서 짱짱이 공연을 구경했다 그러다 공연이 끝나고 혼자 어디론가 걸어가는 연우를 보고 졸졸 따라가기 시작했다 연우는 워낙 눈치가 빨라서 뒤에서 누군가가 따라오고 있다</description><pubDate>2006-07-31T09:31:00</pubDate></item><item><title>스타 만들기 프로젝트-연우의 계약 조건?</title><link>http://glog1350.ijakga.com/14461.ilog</link><description>오늘 모처럼 공연도 없고 짱짱이 스토커 방울이도 일이 있어서 나오지 않는단 말에 잠이나 실컷 자야지 하는 생각으로 침대에 누웠지만 잠도 안 오고 이런 할 일이 없어 음악을 크게 틀고 춤을 추다가 이내 멈추어 </description><pubDate>2006-08-01T07:36:00</pubDate></item><item><title>스타 만들기 프로젝트-포기 못해 넌 괜찮은 녀석이라</title><link>http://glog1350.ijakga.com/14516.ilog</link><description>인우는 자신이 제시한 계약 조건이 터무니 없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지만 지금 자신의 실력이 이 정도 밖에 안된다는 생각에 마음이 씁슬하다 이제 어디로 가야하나 거리를 걷는데 왜 눈앞이 흐려지는 것을 느끼는지 </description><pubDate>2006-08-02T12:15:00</pubDate></item><item><title>스타 만들기 프로젝트-골수... 찾자마자 일본 행.</title><link>http://glog1350.ijakga.com/14745.ilog</link><description>그렇게 친구를 보내고 혼자 차안에 남겨진 인우는 자신만 제자리 걸음을 하고 있고 다른 사람들은 다들 바쁘게 움직이며 살아가는 것을 보고 있다 이런 느낌은 무얼까? 뭐 하나 제대로 되는 것이 없다 사랑과 일 정</description><pubDate>2006-08-06T11:21:00</pubDate></item><item><title>스타 만들기 프로젝트-골수를 얻기까지 인우는...</title><link>http://glog1350.ijakga.com/15098.ilog</link><description>주소가 적힌 종이 한장을 달랑 들고 무작정 일본의 거리를 걸었다 생각처럼 쉽지 않았다 잘 정리 된 집들이 있는가 하면 서울의 달동네처럼 뒤죽박죽에 미로를 찾아 헤매이는 심정이다 드디어 그 주소지의 번지 블럭</description><pubDate>2006-08-13T11:41:00</pubDate></item><item><title>스타 만들기 프로젝트-방울의 심장이 연우를 보며 뛰고있어</title><link>http://glog1350.ijakga.com/15203.ilog</link><description>돈이 없는 관계로 일이 성사 되었으니 빨리 일본이라는 나라를 벗어나고 싶은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차를 타고 공항에 도착 하자마자 한국행 비행기에 몸을 실었다 몇 시간이 지나지 않아 인천 공항에 도착했다는 안</description><pubDate>2006-08-15T13:47:00</pubDate></item><item><title>스타 만들기 프로젝트-삼자대면이라</title><link>http://glog1350.ijakga.com/15396.ilog</link><description>그렇게 조금 안정이 되어진 둘 방울이가 저녁노을에 연우를 담고 싶다며 그를 이곳으로 데리고 온 것이다 오늘은 방울이 마음대로 해 주기 위해 시키는 대로 다 하였다 춤을 추라면 춤을 추고 PR을 하라면 PR을 하면</description><pubDate>2006-08-19T10:31:00</pubDate></item><item><title>스타 만들기 프로젝트-이건 마지막 기회야 너를 가질...</title><link>http://glog1350.ijakga.com/15711.ilog</link><description>테이블 앞에 몇 장이나 되는 계약서가 놓여 있다 연우는 그 계약서를 보면서 마냥 싱글벙글이다 한편 서로 연우의 눈치를 보면서 둘은 바라본다 서로를 그때 연우의 폰이 울리고 전화를 받으면서 자리를 피하는 연우</description><pubDate>2006-08-27T12:57:00</pubDate></item><item><title>스타 만들기 프로젝트-연우의 깜짝 고백?</title><link>http://glog1350.ijakga.com/15921.ilog</link><description>연우는 방울이와 거리를 걷는다 둘만의 풀코스는 따로 정해져 있는 것이 아닌 길거리에서 파는 떡볶이 순대 어묵 그리고 포장마차에서 우동 한 그릇이 전부 그리고 연우가 말하는 스페셜은 바로 사람들이 많은 광화</description><pubDate>2006-09-03T08:49:00</pubDate></item><item><title>스타 만들기 프로젝트-수선화 넌 누구냐?</title><link>http://glog1350.ijakga.com/16117.ilog</link><description>집으로 돌아 온 방울이는 당연히 잠을 이루지 못 하였다 그때 핸드폰이 울리고 화면 창에는 조인우라고 적힌 이름이 떴다 아직 전화번호를 지우지 않고 있었다 깜빡했다 아니 사실은 전화가 오기만을 기다리고 있었</description><pubDate>2006-09-09T00:22:00</pubDate></item><item><title>스타 만들기 프로젝트-인우야 그게 나야 비방울이니?</title><link>http://glog1350.ijakga.com/16125.ilog</link><description>연우와 수선화를 먼저 보내고 방울이는 걸어가는 인우를 붙잡는다 그리고 말을 했다 걸음을 멈추고 방울이를 바라본다   &amp;quot;앞으로 우리 서로 모르는 척 하는 거야 지금처럼...&amp;quot;  &amp;quot;그건 내가 하고 싶은</description><pubDate>2006-09-09T10:34:00</pubDate></item><item><title>스타 만들기 프로젝트-이제부터가 시작이야!</title><link>http://glog1350.ijakga.com/16180.ilog</link><description>지금 수선화가 말을 한 인우의 여자친구가 누구인지는 모르지만 최근에 헤어진 여자친구라면 십중팔구 방울이다 그런 생각이 머리에서 떠나지 않았다 결혼을 허락 받기 위해 무모한 도전을 하고 있는 인우가 왜 이리</description><pubDate>2006-09-10T13:37:00</pubDate></item><item><title>스타 만들기 프로젝트-자존심 따윈 버려 버릴거야</title><link>http://glog1350.ijakga.com/16346.ilog</link><description>하루가 급한 환자 지유니 수술 날짜는 생각보다 빨리 잡혔다 병원측의 배려로 이제 수술만 하면 지유니는 예전의 그대로 돌아 올 것이다 긴 생머리도 기르고 접근 금지령으로 이별 아닌 이별을 하게 된 연우에게 다</description><pubDate>2006-09-16T08:27:00</pubDate></item><item><title>스타 만들기 프로젝트-이제 조금은 알 것 같아</title><link>http://glog1350.ijakga.com/16396.ilog</link><description>학원 수업이 끝나고 사무실로 들어가려다가 수선화를 만나 같이 어디론가 가고 혼자 남은 인우는 책상에 앉아서 생각에 잠기며 시계를 보는데 누구를 기다리고 있는 것 같아 보였다 아마도 이쯤되면 나타나는 방울? </description><pubDate>2006-09-17T18:26:00</pubDate></item><item><title>스타 만들기 프로젝트-도건우의 아들? 연우... 도연우?</title><link>http://glog1350.ijakga.com/16574.ilog</link><description>술에 취해 한강에서 잠이 든 연우와 인우는 새벽의 차가운 공기에 깨어났다 아니 지나가는 사람들의 시선이 더 따가워 저절로 눈을 떴지만 다시 눈을 감고 누워잤다 창피해서 그러나 점점 사람들의 눈길이 많아지는 </description><pubDate>2006-09-23T22:36:00</pubDate></item><item><title>스타 만들기 프로젝트-연우야 가수는 절대 반대. 안돼!</title><link>http://glog1350.ijakga.com/16583.ilog</link><description>대문 안으로 들어서던 장지연의 걸음이 멈추고 연우와 눈을 마주친다 그리고 달려가 연우를 죽일 듯 두 주먹을 불끈 쥐고 달려들기 시작했다 인정사정 볼 것도 없이 그렇게 연우는 장지연이 때리는 대로 맞고 있었다</description><pubDate>2006-09-24T09:07:00</pubDate></item><item><title>스타 만들기 프로젝트-엄마와 연우의 약속</title><link>http://glog1350.ijakga.com/16938.ilog</link><description>바로 앞에 앉아 있는 인우가 연우를 최고의 가수로 키우겠다던 기획사 대표란 말에 많이 놀라고 당황한 얼굴이 보였다 어리둥절은 두말 할 것도 없이... 인우는 지연의 표정을 살피면서 계속 이야기를 이어나갔다   </description><pubDate>2006-10-04T11:24:00</pubDate></item><item><title>스타 만들기 프로젝트-푸른섬의 마지막 하루</title><link>http://glog1350.ijakga.com/16974.ilog</link><description>아침 해가 바다 위로 솟아 오르고 하늘을 향해 비상하려 할 때 지연은 아침상을 차리려고 부엌으로 가고 혼자 남은 연우는 마당으로 걸어나와 늘 엄마가 보던 언덕 아래의 바다를 본다 한번도 본 적은 없지만 아버지</description><pubDate>2006-10-05T16:02:00</pubDate></item><item><title>스타 만들기 프로젝트-다시 시작하기엔... 늦었어</title><link>http://glog1350.ijakga.com/16984.ilog</link><description>아침이 밝아 오고 서울로 가는 아들에게 따뜻한 밥 한끼 먹이려고 새벽부터 준비 하는 지연은 못내 서운한 감정을 드러내지 못하고 그저 속으로 앓고 있다 걱정이 앞서는 것도 사실이다 하지만 인우를 믿는다 분명 </description><pubDate>2006-10-06T12:34:00</pubDate></item><item><title>스타 만들기 프로젝트-연우가 해야 할 미션 세가지</title><link>http://glog1350.ijakga.com/17012.ilog</link><description>걸어가는 방울 자기가 한 말을 후회하기 시작한다 늘 저질러 놓고는 후회하면서 눈물을 흘리는 방울.갑자기 두려워 지기 시작했다 자신으로 인하여 연우가 혹시 연우에게 감정적으로 대해서 더 힘들게 하진 않을까 </description><pubDate>2006-10-07T09:45:00</pubDate></item><item><title>스타 만들기 프로젝트-연우의 미션 수행 결과?</title><link>http://glog1350.ijakga.com/17044.ilog</link><description>몇 일 후 연우에게 주어진 미션 중에서 첫 미션을 수행 할 @ 기획사의 오디션 보는 날이 되었다 먼저 오디션을 보러 가기 전 사무실에 잠시 들러 인사나 하고 가려는 마음에 들렀다 인우는 조금 냉정한 눈빛으로 책</description><pubDate>2006-10-08T08:57:00</pubDate></item><item><title>스타 만들기 프로젝트-길 잃은 방울이의 마음</title><link>http://glog1350.ijakga.com/17265.ilog</link><description>사무실에 도착하니 인우는 열심히 컴퓨터만 두드리고 소파에 앉아 있던 방울이 일어나서 문을 열고 들어오는 연우를 맞이 했다 &quot;연우야... 어땠어! 아니 그것보다 몸은 괜찮아 많이 피곤해 보인다&quot; &quot;나~ 나는 괜찮으</description><pubDate>2006-10-14T22:11:00</pubDate></item><item><title>스타 만들기 프로젝트-인우의 속셈은? 스.~만.~프.</title><link>http://glog1350.ijakga.com/17281.ilog</link><description>그렇게 둘은 밤새도록 이야기를 나누었다 처음 만나서 지금 이 순간까지 정말로 할 말이 많았다 그 정도로 둘은 많은 지울 수 없는 추억이 있다는 것이다 일찍 연습실에 들러 연우를 볼 생각으로 연습실에 먼저 온 </description><pubDate>2006-10-15T11:54:00</pubDate></item><item><title>스타 만들기 프로젝트-프리스타일 그룹 탄생</title><link>http://glog1350.ijakga.com/17493.ilog</link><description>그렇게 한달 동안 연우는 연습을 하며 밤을 지새우는 날이 많았고 세 기획사에 오디션을 보러 다니며 사무실에는 뜸했다 이미 짱짱이라는 이름이 워낙 알려져 오디션에서 바로 좋은 결과를 얻는 일이 대다수였다 그</description><pubDate>2006-10-21T23:39:00</pubDate></item><item><title>스타 만들기 프로젝트-연우 아버지?</title><link>http://glog1350.ijakga.com/17523.ilog</link><description>그렇게 일은 생각보다 빠르게 진행이 되어 가고 있다 그런 가운데 인우가 조금 심각한 얼굴을 하고 조용히 연우를 따로 불러 들였다 그곳은 일종의 모니터실 인우는 연우를 의자에 앉게 하고 조금 오래되고 낡아 보</description><pubDate>2006-10-22T17:55:00</pubDate></item><item><title>스타 만들기 프로젝트-첫 방송 스케줄 제의 후 반응은?</title><link>http://glog1350.ijakga.com/17736.ilog</link><description>아침부터 사무실 정적을 울리는 한 통의 전화 지쳐서 책상에 엎드려 깊이 잠든 인우는 소리가 나는 곳으로 손을 더듬거리며 수화기를 들었다 하나 방송국에서 프리스타일의 첫 무대를 보여 줄 기회를 준다는 것이다 </description><pubDate>2006-10-29T11:06:00</pubDate></item><item><title>스타 만들기 프로젝트-첫 무대 그리고 지유니의 등장</title><link>http://glog1350.ijakga.com/17940.ilog</link><description>아침 일찍 일어났다 생방송이 5시에 있지만 방송에는 보이지 않는 리허설을 하기 위해서 서둘러 방송국으로 갔다 오늘이 첫 방송 이기에 따로 대기실이 주어진 것은 아니었다 설사 대기실을 주어도 다른 가수들과 같</description><pubDate>2006-11-04T14:49:00</pubDate></item><item><title>스타 만들기 프로젝트-방울이를 사랑하는 남자들</title><link>http://glog1350.ijakga.com/17960.ilog</link><description>방울이가 조그마한 입술을 움직이기 시작했다 인우는 귀를 가까이 다가가 들어 보니 바로 인우가 아닌 연우의 이름을 찾고 있는 것이었다 어떻게 해야하나 또 고민 아닌 고민을 하고있다 결국 자리를 옮겨 전화를 걸</description><pubDate>2006-11-05T07:11:00</pubDate></item><item><title>스타 만들기 프로젝트-연우의 과거 그리고 지금</title><link>http://glog1350.ijakga.com/18188.ilog</link><description>며칠 후 방울이는 다시 예전의 건강한 모습으로 돌아와 있었다 숙소의 그 동안 밀린 빨래 설거지 청소를 하고 있는데 인우가 들어왔다 그런 모습이 안쓰러워 손에 잡고 있는 걸레를 빼앗아서 자신이 대신 청소를 하</description><pubDate>2006-11-11T11:55:00</pubDate></item><item><title>스타 만들기 프로젝트-아직은...</title><link>http://glog1350.ijakga.com/18220.ilog</link><description>프리스타일의 바쁜 활동 가운데 사무실에서 피곤에 지쳐서 쓰러져 잠든 인우가 엎드려 있었다 그때 한통의 전화가 오고 힘겹게 손을 움직여 전화를 받았다 전화를 건 상대방에서 서툰 한국말로 이야기를 하는 소리를</description><pubDate>2006-11-12T20:21:00</pubDate></item><item><title>스타 만들기 프로젝트-프리스타일 스토커? 누굴까?</title><link>http://glog1350.ijakga.com/18423.ilog</link><description>그렇게 프리스타일의 활동은 아무 문제 없었다 그러나 몇 개월이 지난 어느날 부터인가 이상한 일이 일어나기 시작했다 사무실로 말없는 전화가 계속 걸려오고 숙소나 방송 출연을 하는 장소마다 늘 파란 모자를 눌</description><pubDate>2006-11-19T08:51:00</pubDate></item><item><title>스타 만들기 프로젝트-연우 불쌍해...</title><link>http://glog1350.ijakga.com/18602.ilog</link><description>두 사람을 남겨 두고 나머지 사람들은 자리를 피했다 유나는 병원에 남아서 이것저것 도움을 주어야 하기에 남아 있고 남은 세 사람은 눈치만 보며 서 있다 그때 방울이가 먼저 등을 돌리며 걸음을 옮겼다 수선화는 </description><pubDate>2006-11-25T15:26:00</pubDate></item><item><title>스타 만들기 프로젝트-방울이의 사직서</title><link>http://glog1350.ijakga.com/18624.ilog</link><description>인우가 자리에서 일어나 사직서가 적힌 봉투를 손에 쥐고 나갔다 차 문을 열고 운전을 하는데 최고 속력으로 방울이의 집으로 향한다 몇 분도 안되어 도착한 집 앞전화를 걸었지만 받지 않았다 그래서 초인종을 눌렀</description><pubDate>2006-11-26T12:35:00</pubDate></item><item><title>스타 만들기 프로젝트-모두를 위한 것...?</title><link>http://glog1350.ijakga.com/18756.ilog</link><description>가게도 다시 돌아 온 방울이는 웃으며 손님들을 대할 자신이 없었다. 그래서 주인 아주머니에게 사정을 이야기 하고 집으로 발걸음을 옮긴다. 집으로 가는 골목길을 걸으면서 생각 하지만 답은 나오지 않았다. 대문 </description><pubDate>2006-12-02T13:15:00</pubDate></item><item><title>스타 만들기 프로젝트-[완결]우리들의 사랑은...</title><link>http://glog1350.ijakga.com/18777.ilog</link><description>앨범의 마지막 스케줄 활동은 저녁 7시 광화문 광장 술에 취해서 늦게까지 잠을 자고 일어나 속이 쓰라린지 배를 만지며 욕실 안으로 들어가 씻고 뒤늦은 식사를 하면서 시간을 보내고 있었다. 그리고 오후가 되어 </description><pubDate>2006-12-03T07:10:00</pubDate></item><item><title>비계녀(비상계단의 녀자)-비.계.녀는 넌 누구냐?</title><link>http://glog1350.ijakga.com/25020.ilog</link><description>  **아파트 404동 404호에 사는 보슬비. 창백한 얼굴에 긴생머리를 늘어뜨린채 여름 바람에 흩날리며 저녁 노을이 질 무렵... 아파트 입구에 들어서자 엘리베이터는 1층에 놓여있지만 그녀의 시선은 오로지 계단을 </description><pubDate>2007-07-07T00:28:00</pubDate></item><item><title>비계녀(비상계단의 녀자)-언젠나 그 자리에</title><link>http://glog1350.ijakga.com/25027.ilog</link><description> 어두워진 저녁 계단에는 하나의 불빛도 없이 슬비의 모습도 어둠속에 잘 보이지 않았다. 가끔 엘리베이터에서 사람이 내릴때 자동센서로 켜지는 불빛으로 슬비가 아직 그 계단에 앉아 있다는 것을 알수 있었을 뿐. </description><pubDate>2007-07-07T07:45:00</pubDate></item><item><title>비계녀(비상계단의 녀자)-슬비의 사랑남 가수 S</title><link>http://glog1350.ijakga.com/25393.ilog</link><description> 집안으로 들어와도 마땅히 할 일도 없다 손에 잡힌 리모컨을 들고 TV를 켜고 소파에 앉아 이리저리 채널을 돌리기만 할 뿐. 그 많은 채널 중에서 그녀의 손과 눈을 일시정지하게 만드는 것이 있었다. 케이블에서 하</description><pubDate>2007-07-15T00:13:00</pubDate></item><item><title>비계녀(비상계단의 녀자)-오~우! 웁스!</title><link>http://glog1350.ijakga.com/25399.ilog</link><description>눈물을 흘리는 남자 무슨 사연이 있는 걸까 온통 머릿속을 물음표로 가득 채운 슬비는 생각에 깊이 잠긴다 그렇게 몇 시간이 지났을까 이제 조금 술이 깨는지 작은 움직임을 느낄 수가 있었다 그러나 그것도 잠시 이</description><pubDate>2007-07-15T07:33:00</pubDate></item><item><title>비계녀(비상계단의 녀자)-계단에서 만난 사과글</title><link>http://glog1350.ijakga.com/25427.ilog</link><description> 출근은 했지만 당연히 일이 제대로 되지 않았다 하루종일 그 남자가 눈물을 흘리는 얼굴이 떠올랐다 지나가다가 그 모습을 본 저혈압팀장이 턱을 괴고 입술에 볼펜을 물고 멍한 눈으로 모니터만 바라보고 왼손으로</description><pubDate>2007-07-16T00:51:00</pubDate></item><item><title>비계녀(비상계단의 녀자)-최도율? = 돌아이?</title><link>http://glog1350.ijakga.com/25637.ilog</link><description> 슬비는 거의 울먹이는 목소리로  &amp;quot;난 사과고 뭐고 필요없어 치마가 필요해 내가 입던 그&amp;nbsp;하얀치마&amp;quot;  하면서 고개를 드는 순간 눈 앞이 하얗다 그리고 들리는 중저음의 목소리를 가진 남자의 말이 들</description><pubDate>2007-07-21T11:03:00</pubDate></item><item><title>비계녀(비상계단의 녀자)-비계녀 사랑해도 될까?</title><link>http://glog1350.ijakga.com/25680.ilog</link><description> 슬비는 미소를 지으며 집으로 걸어갔다 404호 앞에 서서 문을 열고 있는 모습을 뒤에서 지켜보고 서 있던 도율은 입으로 외운다  &amp;quot;404.404.404.404.404......&amp;quot;  계단을 올라가면서도 계속된다 도율이 사</description><pubDate>2007-07-22T18:04:00</pubDate></item><item><title>비계녀(비상계단의 녀자)-비계녀=보슬비vs돌아이=최도율</title><link>http://glog1350.ijakga.com/25700.ilog</link><description> 갑자기 자리에서 일어나 정신나간 사람처럼 멍하니 서서 손을 흔들며 인사를 하듯 신발을 신고 몇 번 시도끝에 겨우 열고 나왔다 걱정이 되었는지 따라나오는 제성이는 가까이 다가가지는 못하고 그저 멀리서 지켜</description><pubDate>2007-07-23T13:44:00</pubDate></item><item><title>비계녀(비상계단의 녀자)-도율의 깜짝 고백</title><link>http://glog1350.ijakga.com/25885.ilog</link><description> 아직 잠이 덜 깬 모습으로 뺨을 몇 차례 때리더니 찬물로 고양이세수를 하고 깔끔한 정장차림으로 다시 나와 운전하고 회사로 갔다 아버지의 뒷배경 하나만 믿고 낙하산 인사라는 말을 귀에 딱지가 앉을 정도로 들</description><pubDate>2007-07-28T14:39:00</pubDate></item><item><title>비계녀(비상계단의 녀자)-제성아 부탁해</title><link>http://glog1350.ijakga.com/25921.ilog</link><description> 도율은 손에 들고 있던 흰치마를 보며 바닥에 던져버리고 짓밟아 버렸다 흰옷에는 구두자국이 선명하게 찍혀서 완전 걸레가 다 되어 버린 옷을 들고 404호 앞에 섰다 그리고 초인종을 열심히 눌러댔다 얼마나 많이 </description><pubDate>2007-07-29T20:46:00</pubDate></item><item><title>비계녀(비상계단의 녀자)-키스-넌 내꺼니까?</title><link>http://glog1350.ijakga.com/25990.ilog</link><description>그 일이 있은 후 슬비는 늘 그랬던 것처럼 계단을 걸어다녔고 도율은 쭉 엘리베이터만 이용했다 계단은 쳐다보지도 근처도 가지&amp;nbsp;않았을 정도였으니&amp;nbsp;도율은&amp;nbsp;퇴근 후 시간만 나면 제성이 집에 들러서 </description><pubDate>2007-07-31T21:32:00</pubDate></item><item><title>비계녀(비상계단의 녀자)-사랑은 추억을 남기고</title><link>http://glog1350.ijakga.com/26034.ilog</link><description> 처음엔 도율의 마음이 장난인 줄 알았기에 쉽게 마음의 문을 열지 못했지만 이젠 조금씩 아주 조금씩 열기 위한 준비를 하고 있었다 키스를 끝내고 얼굴이 붉어지며 부끄러워하는 슬비를 다시 한번 꼭 안아 주었다 </description><pubDate>2007-08-02T10:38:00</pubDate></item><item><title>비계녀(비상계단의 녀자)-한발짝 물러서기</title><link>http://glog1350.ijakga.com/26069.ilog</link><description> 슬비는 자리에서 일어나 문을 열고 나왔다 도율은 붙잡지 않았다 어느새 시간은 새벽 계단으로 걸어내려와 집으로 들어 온 슬비는 TV를 켰다 케이블 음악 전문 채널에는 S의 뮤직비디오가 나오고 채널고정 TV속에 </description><pubDate>2007-08-03T12:39:00</pubDate></item><item><title>비계녀(비상계단의 녀자)-아무것도 몰라</title><link>http://glog1350.ijakga.com/26115.ilog</link><description> 도율은 조금 당황해하며 슬비의 눈치를 한번 보다가 웃으면서 지금 이 상황이 도무지 이해가 가지 않는다는 듯 물었다  &amp;quot;김제성 니가 이 시간에 계단을 왜 오르고 있어 너희 집 20층인데 지금 걸어서 올라서 </description><pubDate>2007-08-04T14:43:00</pubDate></item><item><title>비계녀(비상계단의 녀자)-슬비와 S 너희 둘 무슨 사이야</title><link>http://glog1350.ijakga.com/26171.ilog</link><description> 이른 새벽 도율의 갑작스러운 방문에 조금 놀란 듯 눈을 깜박이며 도율을 맞이하는 제성이와 마시던 캔을 테이블에 놓으며 그 곳을 바라보는 은우는 자리에서 일어났다&amp;nbsp;  &amp;quot;최도율 니가 이 시간에&amp;nbsp;무</description><pubDate>2007-08-05T18:21:00</pubDate></item><item><title>비계녀(비상계단의 녀자)-갈팡질팡 슬비의 마음</title><link>http://glog1350.ijakga.com/26430.ilog</link><description>뒤늦게 도착한 도율과 제성은 옥상 문앞에 서서 지켜보고 더이상 걸어나가지 못하고 멈췄다 두 사람이 꼭 껴안고 있는 모습을 보고 도율은 차마 보지 볼 수 없어 눈을 감고 제성이가 이제껏 비계녀에 대한 이야기 했</description><pubDate>2007-08-12T07:54:00</pubDate></item><item><title>비계녀(비상계단의 녀자)-미안해요 당신을...</title><link>http://glog1350.ijakga.com/26926.ilog</link><description> 그때 은우의 폰이 울리기 시작했다 어색하게 서로를 바라보다가 폰을 받는다 다급한 목소리가 들려왔다  &amp;quot;나야 지금 집인데 왜 없어 어디있어 누구랑 같이 있어&amp;quot; &amp;quot;제성이 형 집에 인사하러 왔다가 </description><pubDate>2007-08-25T14:34:00</pubDate></item><item><title>비계녀(비상계단의 녀자)-무심코  던진 돌... 사랑이 되어 멍들어 버리고 말았다</title><link>http://glog1350.ijakga.com/26954.ilog</link><description> 그렇게 힘겨운 시간을 보내고 아침을 맞이한다 많이 지친 듯 침대에 누워있는 슬비 폰이 혼자서 울리고 있다 창에는 은우의 이름이 뜨고 있었다 그것을 보고 받지 않으려고 마음을 먹었지만 계속 걸려오는 전화에 </description><pubDate>2007-08-26T10:35:00</pubDate></item><item><title>비계녀(비상계단의 녀자)-삐에로의 웃음 뒤에 감춰진 슬픈 눈물을 보고 말았다</title><link>http://glog1350.ijakga.com/27187.ilog</link><description> 친구라는 이름으로 서로 위로의 건배를 하며 맥주캔을 하나씩 비워 가더니 결국 탑을 쌓고 둘은 소파에 드러누웠다 말은 없었지만 도율은 눈에서 눈물을 흘리고 있고 훌쩍이는 소리에 옆으로 고개를 돌려 보니 도율</description><pubDate>2007-09-01T23:40:00</pubDate></item><item><title>비계녀(비상계단의 녀자)-사랑하는 사람이 있다면 다른 것 다 필요없어</title><link>http://glog1350.ijakga.com/27479.ilog</link><description> 집으로 들어 온 슬비의 눈에는 눈물이 가득 고여 있었고 그때 전화벨이 울렸다 잠시 목소리를 가다듬고 전화를 받는다 하지만 울먹이는 목소리는 어찌 할 수가 없었다  &amp;quot;여보세요&amp;quot; &amp;quot;나야 은우 목소</description><pubDate>2007-09-10T15:11:00</pubDate></item><item><title>비계녀(비상계단의 녀자)-사랑은 아무런 예고도 없이 찾아오는 사고와 같다</title><link>http://glog1350.ijakga.com/28050.ilog</link><description> 다음날 아침 계단을 내려오는 도율과 엘리베이터를 타고 내려오는 슬비가 현관 입구에서 마주쳤다 서로 눈빛으로 먼저 나가라는 신호를 보내지만 자꾸 부딪치며 시간을 보내고 있다 슬비가 먼저 어깨를&amp;nbsp;부딪치</description><pubDate>2007-09-30T02:43:00</pubDate></item><item><title>비계녀(비상계단의 녀자)-이별을 해야 그 사람을 사랑했다는 것을 아는 바보사랑이다</title><link>http://glog1350.ijakga.com/28065.ilog</link><description> 아침이 밝아오고 은우는 폰을 열어 슬비에게 전화를 걸었다 잠에서 이제 막 깨어난 슬비는 손으로 더듬더듬 전화를 잡고 받았다   &amp;quot;여보세요 은우 이 시간에 무슨 일이야&amp;quot; &amp;quot;오늘 퇴근 후에 가람병원</description><pubDate>2007-09-30T19:26:00</pubDate></item><item><title>비계녀(비상계단의 녀자)-사랑하는 사람에게 여유를 선물해 보세요</title><link>http://glog1350.ijakga.com/28271.ilog</link><description> 도율이는 눈을 뜨고 천장을 쳐다보고 깜빡깜빡 거리고 있었다 문이 열리는 소리가 들리자 그곳으로 천천히 고개를 돌리더니 눈도 깜빡이지도 않고 슬비를 바라보았다 사고가 나기전 자신을 등지고 뒷모습을 보이며 </description><pubDate>2007-10-06T07:40:00</pubDate></item><item><title>비계녀(비상계단의 녀자)-사랑을 위해서 다른 하나를 포기하는 용기도 필요하다</title><link>http://glog1350.ijakga.com/28299.ilog</link><description> 은우는 솔로 앨범 활동을 마무리하고 잠시 휴식기간을 가졌다 그 사이에도 슬비와의 몰래 데이트는 밤 낮을 가리지 않고 계속 이어져가고 있었고 사랑인지 우정인지 늘&amp;nbsp;평행선을 그리며 만났다&amp;nbsp;그러나 슬</description><pubDate>2007-10-07T12:11:00</pubDate></item><item><title>비계녀(비상계단의 녀자)-[완결]사랑은 머리가 아니라 마음이 하는 거야</title><link>http://glog1350.ijakga.com/28326.ilog</link><description> 도율은 회사 일을 마치고 어느 고급 바에 들어가 누군가를 찾았다 그리고 그 옆에 가서 자리에 앉는다 어깨에 손을 올리자 고개를 돌리는 사람은 바로 친구 제성이였다 반가워하는 얼굴도 잠시 금새 심각해진 제성</description><pubDate>2007-10-08T13:20:00</pubDate></item><item><title>짝사랑으로 살아가요</title><link>http://glog1350.ijakga.com/155.log</link><description>비가 내리는 창가를 바라보며&amp;lt;br /&amp;gt; 손&amp;#44561;으로 그리는 사람이 있다면 &amp;lt;br /&amp;gt; 그건 바로 당신입니다&amp;lt;br /&amp;gt; &amp;lt;br /&amp;gt; 추운 겨울 김이 서린 창가에&amp;lt;br /&amp;gt; 입김을 불어 이름을 적었다</description><pubDate>2008-03-16T04:17:00</pubDate></item><item><title>짝퉁쌤과 명품학생-여우비의 첫수업 그리고 영배와의 첫만남</title><link>http://glog1350.ijakga.com/35946.ilog</link><description>3월의 어느날 청월 고등학교 2-5반 나이가 많이 들어보이는 남자선생님 오른손에 든 묵직한 나무토막으로 교탁을 탁탁치는 소리가 교실을 쩌렁쩌렁하게 울리고 목을 가다듬더니 담배를 많이 펴 쉰소리가 섞여 나오는</description><pubDate>2008-03-16T19:52:00</pubDate></item><item><title>i공모 가위키스(가장 위험한 키스)-가장 위험한 키스</title><link>http://glog1350.ijakga.com/36402.ilog</link><description>&amp;nbsp; 이 준은 서둘러 gloomy blue라고 적힌 카페로 들어갔다. 카페를 들어선 준은 주위를 한번 빙 둘러보고 한 여자가 앉아 있는 곳으로 걸음을 옮겼다. 그리고 가벼운 인사를 하며  “제가 좀 늦었죠? 초면에 죄</description><pubDate>2008-03-22T09:25:00</pubDate></item><item><title>짝퉁쌤과 명품학생-영배가 있어서 학교를 다닐만 한 곳이야</title><link>http://glog1350.ijakga.com/36412.ilog</link><description> 교무실로 돌아 온 여우비는 다른 선생님들의 격려를 받으며 첫 신고식을 치뤘다&amp;nbsp; 별로 한 일도 없는데 시간은 흘러 점심시간이 되어 급식실로 다른 동료 선생님들과 함께 점심을 먹고&amp;nbsp; 커피 한 잔의 여유</description><pubDate>2008-03-22T12:12:00</pubDate></item><item><title>짝퉁쌤과 명품학생-경찰서에서 만난 영배와 하은</title><link>http://glog1350.ijakga.com/36959.ilog</link><description> 학교에서 돌아온 여우비는 피곤한지 곧장 침대로 달려가 대자로 뻗어서 누웠다 그리고 이리 뒹굴 저리 뒹굴 하면서 발을 동동 구르며 이내 잠이 들었다 그렇게 시간이 흘러 새벽 2시쯤 여우비의 폰이 진동과 함께 </description><pubDate>2008-03-30T21:47:00</pubDate></item><item><title>짝퉁쌤과 명품학생-학생이기 이전에 나도 남자야</title><link>http://glog1350.ijakga.com/36972.ilog</link><description> 여우비는 걸어오면서 쭉 생각했다 하은이가 했던 말을&amp;nbsp;   [영배가 때리지 않았다 그냥 맞기만 했다 바보같이]  경찰서를 가기 전까지 사실 말은 안했지만 많이 무섭고 두려워 걸음이 떨어지지 않았다 그런데 </description><pubDate>2008-03-31T01:36:00</pubDate></item><item><title>짝퉁쌤과 명품학생-영배의 마음에 여우비가 내리는 날</title><link>http://glog1350.ijakga.com/36987.ilog</link><description> 모든 수업이 끝나고 교무실에 홀로 남아 그 동안 미뤄 두었던 일들을 처리하느라 퇴근도 하지 못하고 책상에 앉아 있다 영배도 봉사활동을 하고 학생부 선생님을 만나기 위해 교무실을 찾았다가 여우비가 일하고 있</description><pubDate>2008-03-31T11:43:00</pubDate></item><item><title>짝퉁쌤과 명품학생-여우비에게 영배별을 영배에게 여우별을 갖게 되는 날</title><link>http://glog1350.ijakga.com/36995.ilog</link><description> 학교에 일주일 동안 다니고 처음 맞은 일요일 오후 나른한 몸을 소파에 눕히고 책을 읽고 있던 여우비는 초인종 소리에 일어나 걸어가며&amp;nbsp;  &amp;quot;아무도 올 사람이 없는데 누구세요 누구시냐구요 누구...&amp;quot</description><pubDate>2008-03-31T14:57:00</pubDate></item><item><title>짝퉁쌤과 명품학생-영배가 명품인 이유는...든든한 빽?</title><link>http://glog1350.ijakga.com/37695.ilog</link><description> 영배가 침대에 누웠다 그때 방문을 두드리는 소리가 들려 일어나 문을 열어보니 아버지가 서 있었다 어두운 표정으로 무거운 입을 연 아버지가  &amp;quot;아직 자는 것 아니면 거실로 내려와 할아버지 오셨다&amp;quot; &amp;q</description><pubDate>2008-04-09T13:35:00</pubDate></item><item><title>짝퉁쌤과 명품학생-교훈은... 이가락? 래교락?</title><link>http://glog1350.ijakga.com/37701.ilog</link><description> 방으로 돌아 온 영배는 자신이 왜 그런 말을 했는지 생각해 보니 이해가 가지 않았지만 여우비가 자신으로 인해 피해를 보는게 싫은 것은 분명했다 침대에 누웠지만 잠이 오지 않아 창가에 서서 여우비의 집을 바라</description><pubDate>2008-04-09T15:20:00</pubDate></item><item><title>리턴즈-비오는 날 사랑해 널-사랑의 시작인 줄 알았지만 또 다시 이별.</title><link>http://glog1350.ijakga.com/38426.ilog</link><description>  초등학교 선생님이 된 혜민이는 서울에 있는 학교에 교사로 임명이 되었지만 그 학교와 자매결연을 맺은 학교가 강원도 분교에 있는데 일년에 한번씩 신입교사 중 한명을 보내야만 했다 아무도 강원도 시골 학교로</description><pubDate>2008-04-20T03:20:00</pubDate></item><item><title>짝퉁쌤과 명품학생-해바리기 꽃으로 가득 채워진 공간</title><link>http://glog1350.ijakga.com/38484.ilog</link><description> 늦은 밤 영배가 학교를 다시 왔다 그리고 경비아저씨에게 인사를 하며 무언가를 부탁한다  &amp;quot;할아버지 부탁으로 잠시 건물 안으로 들어갔다가 나와야 할 것 같은데 잠시 경비 시스템 좀 꺼주면 안될까요 좀 오</description><pubDate>2008-04-20T23:14:00</pubDate></item><item><title>리턴즈-비오는 날 사랑해 널-눈에서 멀어지면 마음에서 멀어지지 말자 우린</title><link>http://glog1350.ijakga.com/38490.ilog</link><description>  강원도 분교 주위에는 높은 건물 대신 논과 밭이 그림처럼 펼쳐져 있지만 서울처럼 어디 분위기 있게 데이트를 할 곳은 없었다 그래서 계속 걷기만 하다가 저녁 노을이 지는 하늘을 바라보면서 말이 없지만 말 대</description><pubDate>2008-04-21T00:24:00</pubDate></item><item><title>리턴즈-비오는 날 사랑해 널-비가 오니깐 니가 보고싶은데 너는 없네</title><link>http://glog1350.ijakga.com/38525.ilog</link><description>  강원도로 내려 온 이후 혜민이는 그곳 생활에 적응을 하기 위해서 여기저기 돌아다니면서 몇명은 되지 않지만 학생들의 생활을 둘러보고 부모님들을 만나 인사를 나누는 등의 생활을 하면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description><pubDate>2008-04-21T13:06:00</pubDate></item><item><title>짝퉁쌤과 명품학생-해바라기 꽃으로 물든 공간에서의 첫키스</title><link>http://glog1350.ijakga.com/38528.ilog</link><description> 여우비는 그날 하루동안 영배를 피해다녔다 혹시 마주치더라도 먼저 자리를 피하거나 고개를 숙이며 시선을 피하였다 그리고 다음날 아침 출근을 하자&amp;nbsp;조회를 하기 위해 선생님들이 앉아있다&amp;nbsp;  &amp;quot;자 </description><pubDate>2008-04-21T14:10:00</pubDate></item><item><title>리턴즈-비오는 날 사랑해 널-비오는 날 가슴이 뛰고 설레는 사랑이 오고 있음을 느낄 때</title><link>http://glog1350.ijakga.com/39024.ilog</link><description> 비오는 날이 계속되는 일주일이라는 시간동안 필승이가 책상에 앉아 있는 시간보다 창가에 서서 하늘에서 내리는 비를 바라보는 시간이 더 많아졌다 저번에 보았던 그 여자가 오늘도 비를 맞으며 거리를 걷고 있다 </description><pubDate>2008-04-27T20:01:00</pubDate></item><item><title>리턴즈-비오는 날 사랑해 널-사랑은 우연처럼 이별은 예고없이 찾아오고 있다</title><link>http://glog1350.ijakga.com/39076.ilog</link><description> 필승이가 눈을 떴을 때에 창가에는 어제부터 내린 비가 아직까지 내리고 있었다 이제는 필승이도 지쳐가는지 비가 내리는 창가가 보이지 않게 블라인드를 내리고 행여나 비소리가 들릴까봐 음악을 크게 틀고 출근 </description><pubDate>2008-04-28T10:52:00</pubDate></item><item><title>짝퉁쌤과 명품학생-사랑한다는 말로 부족하지만 사랑해</title><link>http://glog1350.ijakga.com/39080.ilog</link><description> 서로의 마음을 확인한 두사람은 그 뒤로 집에 갈 때 영배가 여우비를 교문 앞에서 기다리다가 같이 걸으면서 이런저런 이야기도 나누며 등교길과 하교길에 데이트를 즐겼다 그런 모습을&amp;nbsp;다른 학생과 선생님들</description><pubDate>2008-04-28T11:43:00</pubDate></item><item><title>짝퉁쌤과 명품학생-내 여친은 담임선생님?</title><link>http://glog1350.ijakga.com/39495.ilog</link><description>두 사람을 둘러싸고 서 있던 사람들은 다시 신나는 댄스 음악이 흐르자 자연스럽게 몸을 흔들며 춤을 추기 시작했다 춤에 모든 것을 맡긴 듯 즐겼다 그 틈을 타서 영배는 여우비의 손을 잡고 뛰어갔다 무대의 뒤에 </description><pubDate>2008-05-04T23:31:00</pubDate></item><item><title>리턴즈-비오는 날 사랑해 널-웨딩드레스를 입고 나를 향해 걸어와줘</title><link>http://glog1350.ijakga.com/39496.ilog</link><description>필승이가 귀에 대고 있던 전화기를 끊으면서 차갑고 냉정한 목소리로  &amp;quot;지금 너희 둘 뭐하는 시츄에이션이야 지금 나보라고 이러는 거야&amp;quot; &amp;quot;필승아 오해야 그게 그러니까&amp;quot; &amp;quot;야 김동안 너 아</description><pubDate>2008-05-05T00:36:00</pubDate></item><item><title>짝퉁쌤과 명품학생-영배의 동영상 유출사건</title><link>http://glog1350.ijakga.com/40349.ilog</link><description> 영배가 여우비와 함께 클럽에서 나와 집까지 바래다 주기 위해 오토바이를 타고 도로를 달렸다 영배의 친구들도 집에 가기 위해 거리를 걷고 있다가 학원 수업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가기 위해 나오다가 만나게 된다</description><pubDate>2008-05-18T03:04:00</pubDate></item><item><title>짝퉁쌤과 명품학생-아무리 생각해도 너와 나 답이없다</title><link>http://glog1350.ijakga.com/40403.ilog</link><description> 교실은 완전 아수라장이 되어버린 상태에서 양호선생님이 놀라 달려와서 영배의 손을 살펴보고 당장 데리고 교실을 나와 버리고 학생부선생님은 이미 끝나버린 동영상을 다시 재생하여 보고 서 있다 그것을 다 보고</description><pubDate>2008-05-18T23:58:00</pubDate></item><item><title>짝퉁쌤과 명품학생-우리 이대로 사랑하며 살아가면 안될까</title><link>http://glog1350.ijakga.com/40423.ilog</link><description> 병원 입구에 서서 망설이던 여우비가 결심을 한 듯 안으로 들어갔다 많은 사람들이 침대에 누워 있었다 영배도 따스한 햇살이 들어오는 창가의 침대에서 잠들어 있는 모습이 보였다 발자국 소리를 내지 않으려고 노</description><pubDate>2008-05-19T15:52:00</pubDate></item><item><title>짝퉁쌤과 명품학생-엄마를 닮이사 사랑하는 여자 여.우.비</title><link>http://glog1350.ijakga.com/43273.ilog</link><description> 영배와 여우비는 다시 병원으로 들어갔다 영배가 옷을 갈아입기 위해 잠시 병실로 자리를 옮긴 사이에 여우비는 병원비를 계산하기 위해서 걸음을 옮겼다  &amp;quot;안녕하세요 수고가 많으시네요 오늘 응급실 정영배 </description><pubDate>2008-05-31T03:09:00</pubDate></item><item><title>짝퉁쌤과 명품학생-여우비 &amp; 정영배 말해줘 사실을 말해줘</title><link>http://glog1350.ijakga.com/43381.ilog</link><description>다음날 아침 영배가 학교를 가기 위해 주차장에 놓인 오토바이 옆에 서서 만지막거리고 있다 그 모습을 출근하기 위해 바라보던 아버지가 다가가   &amp;quot;영배야 부탁이 있다 깁스를 풀기까지 오토바이를 타지 앉았</description><pubDate>2008-06-01T02:25:00</pubDate></item><item><title>짝퉁쌤과 명품학생-이별의 그림자가 점점 더 다가오고 있음을 느낄 때</title><link>http://glog1350.ijakga.com/43431.ilog</link><description> 학생부실에서 반성문으로 오전시간을 보내고 있는데 점심시간 종이 울리자 자리에서 일어나 식당으로 갔다 그리고 여우비를 찾지만 보이지 않고 다시 식당을 나와 매점으로 가서 빵과 우유를 사서 공간으로 들어가</description><pubDate>2008-06-01T21:10:00</pubDate></item><item><title>짝퉁쌤과 명품학생-여우비의 거짓고백</title><link>http://glog1350.ijakga.com/44172.ilog</link><description> 늘 똑같은 하루가 또 시작되었다 영배는 이번 일이 마무리 될 때까지는 아마도 학생부실에서 반성문과 함께 하루를 보내야 할 것임을 알기에 다른 아이들처럼 교실을 가지 않고 학생부선생님의 지시가 없었지만 혼</description><pubDate>2008-06-08T01:08:00</pubDate></item><item><title>짝퉁쌤과 명품학생-상벌 위원회 결과</title><link>http://glog1350.ijakga.com/44199.ilog</link><description> 청월고등학교는 오전부터 분위기가 술렁이기 시작했다 상벌위원회가 열리기 때문이다 학교에서 한 자리 차지하고 계시는 학부모님들의 고급차가 학교 교문을 통과해서 버젓이 학교 운동장의 한편에 임시로 마련한 </description><pubDate>2008-06-08T13:09:00</pubDate></item><item><title>짝퉁쌤과 명품학생-여우비를 위한 영배의 간절한 부탁</title><link>http://glog1350.ijakga.com/44851.ilog</link><description> 학교에 등교를 하던 학생들이 학교 게시판 앞에 서서 상벌 위원회에서 결정된 결과물이 프린터 된 종이를 보고 있었다 그리고 다들 한마디씩 수근거리기 시작했다&amp;nbsp; 이 결과에 대해서... 전근을 앞두고 갖는 수</description><pubDate>2008-06-14T04:43:00</pubDate></item><item><title>짝퉁쌤과 명품학생-마지막으로 여우비를 선생님으로 부르는 하루</title><link>http://glog1350.ijakga.com/44991.ilog</link><description> 어느새 토요일 아침이다 여우비가 평소와는 다른 무거운 발걸음으로 교무실에 들어 온다 그리고 자리에 앉자마자 바로 일어나 교감선생님 자리에 가서 사직서가 적힌 봉투를 올려놓고 돌아온다 몇 분 후 교감선생님</description><pubDate>2008-06-14T22:00:00</pubDate></item><item><title>짝퉁쌤과 명품학생-영배와 여우비의 다시 만난 날</title><link>http://glog1350.ijakga.com/45121.ilog</link><description> 학교를 나가지 않아도 되는 여우비는 이곳저곳을 다니며 이력서를 넣고 면접을 보면서 바쁜 나날을 보내면서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영배는 학교에서 정해진 봉사활동 시간을 다 채우고 이제부터 교실에서 수업을 들</description><pubDate>2008-06-16T00:53:00</pubDate></item><item><title>짝퉁쌤과 명품학생-청월기업 신입사원 여우비 첫 출근</title><link>http://glog1350.ijakga.com/45156.ilog</link><description> 여우비가 눈을 떴을 때에는 어느새 오전 10시를 넘기고 있었다 계속 울리는 전화 벨소리에 깨서 전화를 찾았다 저 멀리 떨어져 있는 가방 안에 있다는 생각에 기어가서 가방을 끌고 와서 폰을 꺼내서 아직 끊어지지</description><pubDate>2008-06-16T15:07:00</pubDate></item><item><title>짝퉁쌤과 명품학생-영배와 여우비 수능 날 밤에 사고쳤다?</title><link>http://glog1350.ijakga.com/45738.ilog</link><description> 그 이후 두 사람은 더이상 만나는 우연은 없었다  영배는 아버지의 회사에 여우비가 들어갔다는 것을 인정하고 이제 아버지와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열심히 공부를 했다 학원도 다니면서 이제 고3 수험생이 되어 수</description><pubDate>2008-06-21T14:49:00</pubDate></item><item><title>짝퉁쌤과 명품학생-커플링으로...선생님은 내꺼야</title><link>http://glog1350.ijakga.com/45913.ilog</link><description> 수능 치는 날 영배와 여우비는 하룻밤을 함께 보내게 되었다  수능 성적이 발표가 되고 영배는 자기 성적에 맞게 대학과 학과를 알아보고 원서를 사서 여기저기 대학에 지원을 해 놓았다 그리고 몇 일 뒤 대학 합격</description><pubDate>2008-06-23T03:05:00</pubDate></item><item><title>리턴즈-비오는 날 사랑해 널-또 다른 인연의 시작 은유라</title><link>http://glog1350.ijakga.com/45915.ilog</link><description>그 뒤로 필승이가 하는 회사의 일이 바빠지면서 강원도에 내려가는 일이 점점 줄어들게 되고 혜민이 역시 강원도에서 서울을 가는 일이 시간도 오래 걸리고 돈도 낭비하는 것 같아서 서울에 가지를 않았다 그 사이 </description><pubDate>2008-06-23T04:15:00</pubDate></item><item><title>짝퉁쌤과 명품학생-5년 후 영배와 여우비 과연 만날까</title><link>http://glog1350.ijakga.com/47692.ilog</link><description> 고등학교를 졸업한 영배 인터넷으로 부산으로 가는 기차표를 두장 예매한다 그리고 토요일 오후 여우비가 회사 일을 마치고 나오기만을 기다리고 있는 영배 여우비의 모습이 보이자 바로 손을 잡고 가까운 지하철 </description><pubDate>2008-07-06T22:08:00</pubDate></item><item><title>짝퉁쌤과 명품학생-영배가 알던 선생님은 어디에도 없고 팀장 여우비만 존재한다</title><link>http://glog1350.ijakga.com/48449.ilog</link><description> 여우비의 머릿속에 5년 이라는 시간의 필름이 상영되고 그 속에서 힘들어하던 자신의 모습을 보면서 영배의 얼굴을 뚫어져라 쳐다본다 그리고 당당하게 자신있게 목소리를 가다듬고 인사한다  &amp;quot;만나서 반가워</description><pubDate>2008-07-13T02:15:00</pubDate></item><item><title>리턴즈-비오는 날 사랑해 널-이제는 우리가 헤어져야 할 때</title><link>http://glog1350.ijakga.com/48458.ilog</link><description> 그 뒤로 은유라와 함께 하는 시간이 많아지면서 자연스럽게 혜민이 생각은&amp;nbsp;뒤로 물러나 있었다 혜민이는 필승이에게 물같은 존재였다면 은유라는 톡톡쏘는 사이다 같은 존재였다 늘 필승이에게 무언가를 일깨</description><pubDate>2008-07-13T04:36:00</pubDate></item><item><title>짝퉁쌤과 명품학생-5년 동안 쌓인 두 사람의 오해를 풀기 위한 시간</title><link>http://glog1350.ijakga.com/48556.ilog</link><description> 긴급 업무 보고서를 겨우 보고하고 어깨를 축 늘어뜨린 여우비가 사무실 안으로 걸어 들어온다 그 모습을 바라보던 영배는 안타까워하며 계속 바라본다 영배가 자신을 보고 있다는 생각을 한 여우비는 어깨를 쫙 펴</description><pubDate>2008-07-14T00:31:00</pubDate></item><item><title>리턴즈-비오는 날 사랑해 널-10년이 지나도...</title><link>http://glog1350.ijakga.com/48560.ilog</link><description>10년 후... 청강초등학교 교무실 창가 밖에는 비가 내리고 있었다 그 모습을 한참동안 바라보던 혜민이가 서랍 속에 넣어 둔 파란 우산을 들고 교무실을 나와 긴 복도를 걷고 중앙 현관 신발장에서 구두로 갈아신고 </description><pubDate>2008-07-14T01:29:00</pubDate></item><item><title>짝퉁쌤과 명품학생-[완결] 선생님은 나의 꿈 영배는 내 사랑</title><link>http://glog1350.ijakga.com/48569.ilog</link><description> 이제 신입사원들도 일을 배워 자리를 잡아가고 팀장인 여우비의 지휘 아래 잘 이끌어 가고 있다 그때 회사에서 한가지 공모전 포스터가 건물 여기저기 붙어 있었다   청월그룹 테마 여행 공모전  1차 테마 여행에 </description><pubDate>2008-07-14T05:06:00</pubDate></item><item><title>리턴즈-비오는 날 사랑해 널-혜민이를 만나고 점점 변해가는 필승이</title><link>http://glog1350.ijakga.com/48596.ilog</link><description> 다음날 필승이가 영원이를 학교까지 바래다 주기 위해 현관문 앞에 서서 기다리고 있었다 아무것도 모른체 계단에서 내려오고 있는 영원이   &amp;quot;영원아 오늘은 내가 학교까지 데려가 줄께&amp;quot; &amp;quot;정말 아빠</description><pubDate>2008-07-14T13:09:00</pubDate></item><item><title>리턴즈-비오는 날 사랑해 널-비가 내리기 사작한다 다시 사랑이 찾아오나</title><link>http://glog1350.ijakga.com/49404.ilog</link><description> 그 후 몇 일 뒤 술이 취한 필승이가 혜민이의 집 앞에 서 있다 잠깐 외출하고 돌아오던 혜민이가 필승이의 모습을 보고 걸음을 멈칫거리며 필승이를 바라본다 그러나 필승이는 갈 생각이 없는 듯 피곤한지 바닥에 </description><pubDate>2008-07-20T14:30:00</pubDate></item><item><title>베이비 파파-친구의 친구를 사랑했네</title><link>http://glog1350.ijakga.com/49454.ilog</link><description> 라비에게는 딱 한명 부잣집 딸로 태어난 친구 김초희가 있다 고등학교 시절 친구가 없던 초희와 전학을 와서 친구가 없었던 라비에게 서로 불우이웃 돕는 심정으로 둘은 친구가 되었다 대학을 졸업하고 초희는 아버</description><pubDate>2008-07-20T21:21:00</pubDate></item><item><title>리턴즈-비오는 날 사랑해 널-사진 한장이 영원이를 울렸다</title><link>http://glog1350.ijakga.com/49468.ilog</link><description> 밖으로 나오니 비가 내리고 있다 세 사람은 내리는 비를 바라보며 서 있다 그때 영원이가 웃으며 손을 내밀어 떨어지는 비를 느끼며 두 사람을 번갈아 바라보며  &amp;quot;아빠 지금 하늘에서 축제가 열리고 있나봐요 </description><pubDate>2008-07-20T23:08:00</pubDate></item><item><title>리턴즈-비오는 날 사랑해 널-아직도 너를 사랑하고 있다는 말을 하고 싶었어</title><link>http://glog1350.ijakga.com/49526.ilog</link><description> 영원이의 얼굴이 아직 어두워 보였다 아직 사진을 찾지 못해서 그런가 보다 필승이가 그 모습을 보고 영원이를 안아주었다 그리고 조심스레 장난을 걸었다  &amp;quot;영원이 어제 자기 전에 기도 했어&amp;quot; &amp;quot;네&amp;</description><pubDate>2008-07-21T12:28:00</pubDate></item><item><title>베이비 파파-엎치락 뒤치락 사랑은...나의 곁으로</title><link>http://glog1350.ijakga.com/49532.ilog</link><description> 문에 기대고 있다가 발걸음을 옮기려고 하는데 다리가 말을 듣지 않았다 한 걸음도 옮길 수 없을 만큼 다리가 너무 아파 눈물이 났다 그래서 바닥에 주저 앉아 울고 말았다 사실 라비는 성격이 내성적이라 사랑하는</description><pubDate>2008-07-21T13:31:00</pubDate></item><item><title>베이비 파파-하루살이 인생?</title><link>http://glog1350.ijakga.com/50214.ilog</link><description> 다음 택시 정거장이 눈에 보였다 도우는 어쩔 수없이 라비를 흔들어 깨웠다 일어나기 싫어 도우의 등에 업혀 몸부림치는 라비의 행동에 잠시 고민을 한다   &amp;quot;그래 다 내 탓이다 너를 못자게 괴롭혀서 미안하다</description><pubDate>2008-07-26T11:13:00</pubDate></item><item><title>리턴즈-비오는 날 사랑해 널-나를 웃게 해 줄 사람을 찾아서</title><link>http://glog1350.ijakga.com/50775.ilog</link><description> 다음날 사무실로 돌아와 이혼서류에 도장을 찍고 전화를 걸어 유라에게 만나자고 약속을 정한다 점심시간 고급레스토랑에서 만나 마주앉은 두 사람 맛있게 점심을먹고 후식을 기다리며 있는데 필승이가 서류봉투를 </description><pubDate>2008-07-30T03:34:00</pubDate></item><item><title>베이비 파파-시간이 필요하다는 것을 절실하게 느낄 때</title><link>http://glog1350.ijakga.com/50824.ilog</link><description> 몇 분동안 계속 된 도우의 발마사지 덕분에 다리가 조금씩 풀리는 것 같았다 그때 손님이 들어오자 라비가 일어나려고 하자 도우가 일어나 계산대 앞으로 달려간다 열심히 물건을 계산하고 있는데 손님이 갸우뚱거</description><pubDate>2008-07-30T14:33:00</pubDate></item><item><title>리턴즈-비오는 날 사랑해 널-모두를 위한 길이 무엇일까?</title><link>http://glog1350.ijakga.com/50844.ilog</link><description> 필승이가 일어나 거실을 나가려는 유라를 잡았다 얼굴을 바라보며&amp;nbsp;서 있는데&amp;nbsp;유라의 눈에 눈물이 가득 고여있었다 이제껏 함께 있으면서 유라에게 눈물이라고는 본 적이 없었다 늘 필승이 앞에서웃어주던</description><pubDate>2008-07-30T17:28:00</pubDate></item><item><title>리턴즈-비오는 날 사랑해 널-[완결] 10년 전 웨딩드레스와 약속</title><link>http://glog1350.ijakga.com/50934.ilog</link><description>   드디어 일요일...! 회사의 운명이 결정되는 중요한 계약이 있는 관계로 평소보다 아침 일찍 일어났다 긴장을 한 듯 가볍게 몸을 풀고 사장실로 가니 이번 계약을 준비한 사원들이 미리 앉아 기다리고 있었다 다들</description><pubDate>2008-07-31T03:07:00</pubDate></item><item><title>베이비 파파-도우에게 여자란?</title><link>http://glog1350.ijakga.com/51052.ilog</link><description> 라비가 편의점으로 들어가는 모습을 보고 차를 운전하고 도우가 간 곳은 초희의 집 외출을 준비하고 있는 찰나에 도우가 초인종을 누르고 문이 열리자 안으로 들어오는 것이다 조금 당황하지만 이내 마음을 가다듬</description><pubDate>2008-08-01T04:11:00</pubDate></item><item><title>서태지 게릴라 콘서트</title><link>http://glog1350.ijakga.com/922.log</link><description>오늘 늦은 저녁 서태지 게릴라 콘서트를 보기 위해 &amp;lt;br /&amp;gt; 코엑스로 발걸음을 옮겼다 코엑스 야외 분수광장으로 고고씽~!&amp;lt;br /&amp;gt; 지하철 2호선 삼성역에 내려 출구를 나가니 이미 5번 출구는 통제가 되어</description><category>서태지</category><category>게릴라 콘서트</category><pubDate>2008-08-02T02:13:00</pubDate></item><item><title>베이비 파파-아무것도 부러울 것이 없던 라비가 오늘은 왠지 부럽네</title><link>http://glog1350.ijakga.com/51176.ilog</link><description>저녁에 교대를 하고 편의점을 나오는 라비가 거리를 걷다가 쓰러지고 말았다 거리를 지나가는 사람들은 도와 줄 생각을 하지 않고 그저 눈치만 보거나 그냥 한번 씩 보고 지나쳐 버렸다 오늘도 어김없이 라비를 도로</description><pubDate>2008-08-02T03:30:00</pubDate></item><item><title>아직도-아직도...사랑하니</title><link>http://glog1350.ijakga.com/51277.ilog</link><description>&amp;nbsp; 아직도 보고있니  너의 눈동자에 그려진 그 남자  아직도 멈춰있니  너의 심장을 멈추게 한 그 남자  아직도 뛰고있니  너의 심장을 미치도록 뛰게 한 그 남자  아직도 기다리니  너의 사랑을 받아 줄 남자  </description><pubDate>2008-08-03T00:57:00</pubDate></item><item><title>사랑이니-사랑하고 있어...</title><link>http://glog1350.ijakga.com/51287.ilog</link><description> 사랑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그 사람을 사랑했습니다 하지만  그 사람은 계속 나에게 그건 사랑이 아니었다고 말합니다 믿어요  &amp;nbsp; 분명 내 심장은 당신만 보면 미친듯이 뛰었는데... 분명 내 두눈은&amp;nbs</description><pubDate>2008-08-03T01:15:00</pubDate></item><item><title>이별-지워지지 않는 너</title><link>http://glog1350.ijakga.com/51289.ilog</link><description>이별도 사랑이라는 것을 알았을 때 비로소 눈물을 멈출 수 있었습니다 이별도 사랑이라는 것을 알았을 때 비로소 미소를 지을 수 있었습니다 이별도 사랑이라는 것을 알았을 때 비로소 심장도 멈출 수 있었습니다 &amp;n</description><pubDate>2008-08-03T01:17:00</pubDate></item><item><title>눈물-눈물 나...</title><link>http://glog1350.ijakga.com/51290.ilog</link><description> 비... 빗방울...떨어진다 아니야 눈... 눈물...  내&amp;nbsp;눈에서 눈물이... &amp;nbsp; 너와 내가 헤어지고 난 뒤부터 너와&amp;nbsp;내가 헤어지고&amp;nbsp;난 뒤부터 &amp;nbsp; 계속 눈물이..................................</description><pubDate>2008-08-03T01:22:00</pubDate></item><item><title>베이비 파파-이 느낌은 뭐지 왠지 불길한 이 느낌</title><link>http://glog1350.ijakga.com/51295.ilog</link><description> 잠이 든 라비 노래를 부르고 있는 도우 병원비를 계산하고 병원을 걸어나오는 초희 도우의 노래는 끝이나고 부끄러운 듯 고개를 숙이며 주위의 눈치를 한번 씩 둘러보고 침대 가까이로 의자를 가져가서 라비의 얼굴</description><pubDate>2008-08-03T03:02:00</pubDate></item><item><title>베이비 파파-라비의 임신 가능성은 몇 퍼센트?</title><link>http://glog1350.ijakga.com/51404.ilog</link><description> 일단 화장실에 나와 카운터를 보면서 일을 했지만 멍하니 서서 딴 생각을 하면서 손님들을 대하거나 돈계산이 틀리는 등의 실수를 연발했다 계속 아까 화장실에서 있었던 자신의 행동을 생각하면서 불안하고 초조한</description><pubDate>2008-08-04T03:37:00</pubDate></item><item><title>사랑이니-내 마음이 너를 원해</title><link>http://glog1350.ijakga.com/51406.ilog</link><description>비가 내리는 창가를 바라보며 손&amp;#44561;으로 그리는 사람이 있다면  그건 바로 당신입니다  추운 겨울 김이 서린 창가에 입김을 불어 이름을 적었다면 그건 바로 당신 이름입니다  그것이 사랑이라는 것을  이제야.</description><pubDate>2008-08-04T04:51:00</pubDate></item><item><title>이별-적이 있나요</title><link>http://glog1350.ijakga.com/51407.ilog</link><description> 우산이 없어서 비를 맞고 거리를 걸어 본  적이  ...있나요 사랑하는 사람에게 사랑한다고 말하지 못하고 그림자만 쫓아다닌 적이  ...있나요 눈물을 흘리면서 하품 해서 그런 거라며 눈에 보이는 거짓말을 한 적이</description><pubDate>2008-08-04T04:53:00</pubDate></item><item><title>기다림-기다림의 끝은...뭐지</title><link>http://glog1350.ijakga.com/51408.ilog</link><description> 하루... 또... 하루... 날짜는 쉬지도 않고 흘러 가는데... 기다려 달라는 말을 남기고 가버린  너는 왜 오지 않는 거니? 보고싶은데... 너무 보고싶어서... 하루...또...하루... 종일 내 눈에는 눈물만 흘러 내리</description><pubDate>2008-08-04T05:00:00</pubDate></item><item><title>기다림-시계바늘 같은 사랑</title><link>http://glog1350.ijakga.com/51409.ilog</link><description> 당신은 키가 큰 사람  우리 둘 사이를 맴도는 사랑  징검다리처럼 놓여진 장애물을 하나씩  건너면 어느새 당신과 나는   60분이라는 다리에서 만나 사랑에 빠지지만  몇 초가 지나고 몇 분도 되지 않아   이별을 </description><pubDate>2008-08-04T05:08:00</pubDate></item><item><title>베이비 파파-파도우에게...소라비로 부터</title><link>http://glog1350.ijakga.com/51442.ilog</link><description> 병원에서 힘겨운 발걸음으로 집까지 도착한 소라비 꺼진 폰을 켜니 부재중 전화가 와 있었다 다 초희의 이름이 적혀있다 그리고 문자를 보니   -전화기가 꺼져 있네 -알바 짤렸다며 도우가&amp;nbsp;말해주더라 -너 찾</description><pubDate>2008-08-04T13:15:00</pubDate></item><item><title>베이비 파파-라비는 임신 6주 엄마가 될 준비는 0%</title><link>http://glog1350.ijakga.com/52291.ilog</link><description> 알람시계가 울린다 그 소리에 일어나 시계를 끄고 욕실로 뛰어가 씻기 시작했다 대충 머리를 말리고 옷을 갈아입다가 순간 머릿속에 생각나는 것이 있었다  &amp;quot;나 알바 짤렸지&amp;quot;  힘없이 침대에 털썩 주저앉</description><pubDate>2008-08-10T12:03:00</pubDate></item><item><title>베이비 파파-미국으로 가기 전 임신이란 말을 들은 도우</title><link>http://glog1350.ijakga.com/52419.ilog</link><description> 한강이 내려다 보이는 곳에 차를 대고 도우가 먼저 내렸다 뒤이어 라비도 내려 길을 걷는다 사람들이 없는 한적한 곳에 이르자 라비가 먼저 자리를 잡고 앉아 한강을 바라보고 있다 도우도 서성거리다가 옆에 서서 </description><pubDate>2008-08-11T12:23:00</pubDate></item><item><title>베이비 파파-어느덧 한달이 지나고 도우는 어디에?</title><link>http://glog1350.ijakga.com/53416.ilog</link><description>미국행 비행기에 올라 자리를 찾아 앉고 깊은 생각에 빠진다 귓가에는 아직까지 라비의 말이 들리는지 턱을 괴고 있는 듯 보였지만 크고 긴 손가락은 귀를 막고 있었다 긴 다리가 안절부절하지 못하고 덜덜덜 떨는 </description><pubDate>2008-08-18T00:52:00</pubDate></item><item><title>베이비 파파-우리 아기도 태어나면 천사처럼 귀엽겠지</title><link>http://glog1350.ijakga.com/53480.ilog</link><description> 라비가 정신을 차렸는지 자리에서 일어나 현관문을 마주하고 서서 도우를 향해 외친다  &amp;quot;나가 어서 나가라고 제발&amp;quot; &amp;quot;라...라비야&amp;quot; &amp;quot;늦었어 어서 집으로 가서 좀 푹 쉬어 내가 연락 할 테</description><pubDate>2008-08-18T12:35:00</pubDate></item><item><title>베이비 파파-도우의 한국 생활 첫 발걸음 내딛는 하루</title><link>http://glog1350.ijakga.com/55345.ilog</link><description> 아버지만 믿고 여기까지 찾아 온 도우를 보고 차마 모른 척 할 수가 없었던 아버지는 고민스러운 듯이 손가락으로 머리를 짚고 생각에 잠기다가 무거운 입을 열었다  &amp;quot;여기서 일을 하려면 밑바닥부터 시작해야</description><pubDate>2008-08-30T16:56:00</pubDate></item><item><title>베이비 파파-꼬리에 꼬리를 무는 거짓말 결국 큰일났다</title><link>http://glog1350.ijakga.com/56377.ilog</link><description> 회사 일을 마치고 집안으로 들어서는 도우아버지의 표정을 보고 걱정이 되었는지 현관문 앞에 서 있던 도우의 어머니가 조심스레 입을 열었다   &amp;quot;많이 피곤하신가 봐요 안색이 안 좋아보여요&amp;quot; &amp;quot;좀 </description><pubDate>2008-09-07T05:06:00</pubDate></item><item><title>베이비 파파-유혹을 참지 못하는 난 나쁜남자다</title><link>http://glog1350.ijakga.com/56384.ilog</link><description> 도우가 문을 나와 엘리베이터를 기다리면서 생각한다 어디서부터 뭐가 잘못되어 일이 커진 건지 어디서부터 문제를 풀어나가야 하는 건지 그 생각은 라비의 집에 도착해서도 끝나지 않았다 라비는 피곤한지 침대에 </description><pubDate>2008-09-07T10:06:00</pubDate></item><item><title>베이비 파파-도우가 바람났다</title><link>http://glog1350.ijakga.com/56550.ilog</link><description> 라비가 깰까봐 조심스레 팔베게하던 팔을 빼고 침대에서 내려왔다 한참을 잠이 든 라비 얼굴을 쳐다보고 있다 그때 도우의 폰이 울리자 급히 집밖으로 나와 전화를 받았다  &amp;quot;나야 초희 어디야&amp;quot; &amp;quot;라</description><pubDate>2008-09-08T09:41:00</pubDate></item><item><title>베이비 파파-도우의 첫 출근 그리고 한 줄기의 뜨거운 눈물</title><link>http://glog1350.ijakga.com/57738.ilog</link><description> 아직은 다가오는 여자를 냉정하게 버리지 못하고 흔들리는 모습을 볼 수 있는 도우&amp;nbsp;그런 도우를 믿고 사랑하는 라비가 조금은 불쌍하게 여겨질 정도로 아직 두 사람에게 사랑은 바람에 흔들리는 갈대와 같은 </description><pubDate>2008-09-17T11:08:00</pubDate></item><item><title>베이비 파파-도우야 마음을 열고 머리를 깨워라 미래가 보일 것이다</title><link>http://glog1350.ijakga.com/60001.ilog</link><description> 아르바이트를 마치고 들어온 라비는 거실에 앉아 고개를 숙이며 앉아 있는 도우를 본다 테이블엔 언제부터 마셨는지 알 수가 없었지만 빈 소주병들이 줄 지어 서 있었다 그 흔한 김치 한 접시의 안주도 없이 그 모</description><pubDate>2008-10-06T02:51:00</pubDate></item><item><title>베이비 파파-위험한 저녁식사 초대</title><link>http://glog1350.ijakga.com/60018.ilog</link><description> 다음날 아침 일찍 아버지에게 전화를 거는 도우 워낙 부지런한 분이라 새벽 5시면 일어나 신문을 읽으며 하루를 시작하는 아버지를 알기에 전화를 걸었다 도우의 전화번호가 뜨자 혹시 무슨 일이 있어서 전화를 거</description><pubDate>2008-10-06T14:11:00</pubDate></item><item><title>베이비 파파-우리 집에 들어가서 살자 라비야? 미쳤어!</title><link>http://glog1350.ijakga.com/60904.ilog</link><description> 화장실 안으로 들어온 도우와 아버지 서로 입을 꾹 다물고 아무말도 하지 않았다 그때 아버지가 걱정 가득한 얼굴을 하고 도우의 눈을 바라보며 입을 열었다  &amp;quot;아까 너의 그 행동 아직 나로서는 이해하기가 솔</description><pubDate>2008-10-13T12:42:00</pubDate></item><item><title>베이비 파파-도우 집에서 사는 동안 지켜야 할 조건들</title><link>http://glog1350.ijakga.com/61755.ilog</link><description> 아무 생각없이 시간만 보내다가 집을 비워주기로 한 날짜를 깜빡잊고 지내다가 아르바이트를 마치고 집으로 들어가려는데 입구부터 짐들이 줄지어 늘어서 있었다 자세히 보니 모두 라비의 짐들 이러지도 저러지도 </description><pubDate>2008-10-19T15:55:00</pubDate></item><item><title>베이비 파파-이건 아니잖아</title><link>http://glog1350.ijakga.com/62465.ilog</link><description>지하실이라는 단어 빼고는 모든 것이 다 갖추어져 있는 방이었다 사실 여기는 기존에 일하는 사람들이 썼던 방이라고 했다 결국 라비는 도우 어머니 눈에 일하는 사람으로 밖에 보이지 않았다는 것을 확실하게 믿게 </description><pubDate>2008-10-25T13:09:00</pubDate></item><item><title>베이비 파파-도우의 과거 지금은 라비가 대세</title><link>http://glog1350.ijakga.com/63177.ilog</link><description> 전화를 걸었다 밥을 먹다가 전화를 받는 모습을 보고 서 있는 도우 손으로 눈물을 훔치며 헛기침을 하고 말을 이어나갔다  &amp;quot;나와&amp;quot; &amp;quot;지금 어딘데&amp;quot; &amp;quot;고개를 들어보면 조그마한 창문 하나 보</description><pubDate>2008-10-31T11:07:00</pubDate></item><item><title>베이비 파파-증거확보 들통난 우리 둘 관계</title><link>http://glog1350.ijakga.com/63275.ilog</link><description> 집으로 들어와 옷만 갈아입고 회사를 나가는 도우 그런 아들의 모습을 보면서 조금 외로워 보여 마음이 가라앉는다 차를 타고 가는 동안 어제 밤에 둘의 모습을 보면서 불안한 마음도 있었지만&amp;nbsp; 회사에 도착하</description><pubDate>2008-11-01T02:28:00</pubDate></item><item><title>베이비 파파-한국을 떠나며...소라비를 찾아주세요.</title><link>http://glog1350.ijakga.com/63283.ilog</link><description>아버지의 뺨 때리는 행동은 말리지 않으면 계속 될 것 같았다 옆에 서 계시던&amp;nbsp;어머니가 아버지의 팔을 붙잡아 보지만 워낙 힘이 세서 어머니도 뒤로 물러나게 할 정도로 이성을 잃은 상태에서 라비가 도우를 감</description><pubDate>2008-11-01T06:41:00</pubDate></item><item><title>베이비 파파-라비의 출산과 풀리지 않는 거짓말</title><link>http://glog1350.ijakga.com/63524.ilog</link><description> 미국으로 떠나고 아무런 소식이 없는 도우 그리고 부모님들은 초희에게 신경을 쓰기 위해 매일같이 집으로 찾아가서 이런저런 보살핌을 받지만 결국 참다못한 초희는 사실을 다 말한다  &amp;quot;어머니 사실은 저 할 </description><pubDate>2008-11-02T21:24:00</pubDate></item><item><title>베이비 파파-도우의 귀국 꼭꼭 숨은 라비를 찾아라</title><link>http://glog1350.ijakga.com/63539.ilog</link><description> 도우가 떠나고 6개월이 흘렀다 아무도 모르게 혼자 인천국제공항을 통하여 입국하였다 졸업장을 따고 미국에 있을때 아르바이트로 미국에 있는 회사에 취직을 했다 그 회사가 현재 서울에 진출해 있는데 졸업을 하</description><pubDate>2008-11-02T23:04:00</pubDate></item><item><title>베이비 파파-파도우 우연히 소라비와 아기의 뒷모습을 보다</title><link>http://glog1350.ijakga.com/63583.ilog</link><description> 다음날 도우는 조금 일찍 퇴근을 서두른다 그리고 찾아가는 곳은 당연히 병원 이제 병원 안까지 직접 들어가서 의사선생님과 만나기를 희망했다 그러나 환자를 보느라 병원 문을 닫을 때까지 기다려야 했다 드디어 </description><pubDate>2008-11-03T00:56:00</pubDate></item><item><title>베이비 파파-[완결] 사랑하는 사람들 모두 모여서</title><link>http://glog1350.ijakga.com/63592.ilog</link><description> 수요일 오후 도우는 회사를 나와 아버지 회사로 갔다 그리고 아버지에게 소회의실을 빌려 달라는 허락을 받고 들어가서 의자에 앉아 3시가 되기만을 기다린다 그날따라&amp;nbsp;시간은 왜 그렇게 안 가는 것인지 꼬 1</description><pubDate>2008-11-03T02:32:00</pubDate></item><item><title>나는 너에게 뭐니?-지키마 경호업체 소속 장은채</title><link>http://glog1350.ijakga.com/64802.ilog</link><description> 장은채. 선배의 전화를 받고 찾아간 곳은 재개발 바람이 불고 있어서 다 쓰러져 가는데 팔지도 않고 그냥 그대로 자리만 차지하고 있는 어느 허름한 건물 3층에 위치한 그 흔한 간판 하나도 없는   [지키마] 경호업</description><pubDate>2008-11-10T01:03:00</pubDate></item><item><title>나는 너에게 뭐니?-지승준 경호원이 지켜야 할 조건들</title><link>http://glog1350.ijakga.com/64839.ilog</link><description> 아침부터 문이 열리기만을 기다리고 서 있지만 아직 문은 열릴 생각을 하지 않고 어느새 점심시간이 되어서 일하는 아줌마가 2층으로 올라와 문 앞에 서 있는 모습을 보고 놀란 눈으로 쳐다본다  &amp;quot;여태 문 앞</description><pubDate>2008-11-10T13:40:00</pubDate></item><item><title>나는 너에게 뭐니?-사고뭉치 승준 이런 모습  첨 이야</title><link>http://glog1350.ijakga.com/65688.ilog</link><description> 홍대클럽이 줄지어 늘어선 골목에 들어서자 갑자기 차가 들썩이기 시작했다 길거리에 흘러나오는 음악에 벌써 심취해 뒷자리에서 춤을 추고 있는 승준이의 모습을 보고 결국 킥킥거리며 웃음을 터뜨릴 수밖에 없었</description><pubDate>2008-11-16T00:53:00</pubDate></item><item><title>나는 너에게 뭐니?-한 장의 고소장과 장은채의 위기</title><link>http://glog1350.ijakga.com/67598.ilog</link><description> 무릎을 꿇고 용서를 빌던 은채가 자리에서 일어나 이층으로 올라갔다 노크소리와 함께 방안으로 들어가니 침대에 누워있는 지승준의 모습이 보였다 다친 손을 보며 길게 한숨을 내쉬며 바닥에 앉아 있다 고개를 숙</description><pubDate>2008-11-29T12:50:00</pubDate></item><item><title>나는 너에게 뭐니?-알 수 없는 너의 마음 뭐니</title><link>http://glog1350.ijakga.com/67877.ilog</link><description> 식사를 마치고 자리에서 일어나는 두 분을 먼저 보내고 아직 식탁에 앉아 긴 한숨을 내쉬며 마주 앉아 있는 두 사람 아직 밥도 제대로 먹지 않은 은채를 보고 승준이 먼저 일어나 방으로 갔다 은채도 일어나 가려고</description><pubDate>2008-11-30T23:03:00</pubDate></item><item><title>나는 너에게 뭐니?-은채가 여자로 느껴지기 시작했어 어떡하지</title><link>http://glog1350.ijakga.com/68602.ilog</link><description>  승준이의 손에 이끌려 건물 밖으로 나와 차 앞에서 잠시 망설이다가 은채를 보조석에 태우고 승준이 운전석에 앉았다   &amp;quot;우리 뭔가 아니 자리가 바뀐 것 아니에요&amp;quot; &amp;quot;갑자기 내가 운전하고 싶어졌어</description><pubDate>2008-12-06T13:30:00</pubDate></item><item><title>나는 너에게 뭐니?-이미 열려진 마음의 문을 닫기엔 너무 늦어버렸어</title><link>http://glog1350.ijakga.com/68706.ilog</link><description> 집으로 가기 위해 계단을 오르면서 오늘 승준이 했던 행동들을 떠올리면서 고개를 숙였다 그리고 긴 한숨을 내쉬며 집안으로 들어가자마자 라면을 끓여 테이블 위에 올리고 냉장고에 있는 소주병을 꺼내 잔에 따라 </description><pubDate>2008-12-07T01:55:00</pubDate></item><item><title>나는 너에게 뭐니?-난 사랑 받을 자격도 없는 여자에요</title><link>http://glog1350.ijakga.com/68882.ilog</link><description> 승준이 미안한 눈빛으로 은채를 바라본다 둘은 마주서서 아무말도 하지 않고 서 있다 은채의 눈에서는 무서울 정도로 차가운 시선으로 승준을 바라보고 걸어간다 아무말도 없이 그냥 가는 은채를 붙잡으며   &amp;quot;</description><pubDate>2008-12-08T10:50:00</pubDate></item><item><title>기억을 찾습니다.-사고로 모든 것을 잃게 된 위기</title><link>http://glog1350.ijakga.com/71136.ilog</link><description>  #1 거울 앞에서 옷을 고르며 외출 준비를 하고 모든 준비가 다 끝이 난 듯 마지막으로 사랑스런 윙크를 날리며 나왔다 이어폰을 귀에 끼며 시계를 보고 늦었는지 뛰기 시작했다 그때 장사를 마치고 집으로 가기위</description><pubDate>2008-12-20T14:13:00</pubDate></item><item><title>기억을 찾습니다.-기억 상실증에 걸린 사라비</title><link>http://glog1350.ijakga.com/71183.ilog</link><description> 몇 시간이 지나 침대 옆에 의자를 놓고 앉아 사라비를 바라본다 그러나 전혀 깨어날 생각을 하지 않아 표정이 더욱 어두워진다 그렇게 시간을 보내고 새벽이 되었다 겨울이라 배추 장사를 하는 고석필은 장사를 하</description><pubDate>2008-12-20T21:10:00</pubDate></item><item><title>기억을 찾습니다.-기억의 흔적을 찾아서</title><link>http://glog1350.ijakga.com/71350.ilog</link><description>  통장에서 돈을 찾아 병원비를 갚고 사라비를 퇴원시켰다 막상 병원 정문 앞에 서서 어디로 가야하나 고민을 하며 서 있다&amp;nbsp;그때 조심스레&amp;nbsp;사라비가 석필의 손을 잡으며 고개를 끄덕였다 그러자 석필이 자</description><pubDate>2008-12-22T01:20:00</pubDate></item><item><title>나는 너에게 뭐니?-나는 너에게 뭐니 --- I</title><link>http://glog1350.ijakga.com/71357.ilog</link><description>  그렇게 서로의 감정을 마음에 접어두고 일상을 지낸다 승준이 은채를 사랑하게 된 이상 더 이상의 문제는 일어나지 않았다 그래서 이제 은채가 없어도 된다는 생각을 하게 된 아버지는 거실에 승준과 은채를 불러</description><pubDate>2008-12-22T02:40:00</pubDate></item><item><title>기다림-여기서 기다립니다</title><link>http://glog1350.ijakga.com/71359.ilog</link><description>이별이라는 단어를 나에게  선물한 그대를 잊지 못하고 있는 나를 보면 돌아 올 거라는 작은 기다림으로  오늘도 여기서 기다립니다  시간이 흘러도 당신을 닮은 그 흔한 그림자 조차도 보이지 않는 이 곳에서  나는</description><pubDate>2008-12-22T03:04:00</pubDate></item><item><title>나는 너에게 뭐니?-도원우선배를 다시 만난 날</title><link>http://glog1350.ijakga.com/71560.ilog</link><description>   강원도 별장에 도착해서 뒤를 돌아보니 아직도 자고 있었다 장거리 운전에 은채도 많이 피곤했지만 그럴수록 승준이 미웠지만 이제 마지막이라는 생각 때문에 참고 또 참았다 그때 자리가 불편한지 몸을 뒤척이다</description><pubDate>2008-12-23T16:20:00</pubDate></item><item><title>기억을 찾습니다.-라비 기억속에 석필의 존재</title><link>http://glog1350.ijakga.com/71570.ilog</link><description>  다시 석필의 집으로 데리고 들어왔다 혼자 살아왔던 시간이 있어서 요리를 잘하는 석필이 밥을 차려서 마주앉아 먹는다 밤이 되자 밖으로 나가는 석필  &amp;quot;내가 나가면 문 꼭 잠그고 다시 확인하고 자요&amp;quot; </description><pubDate>2008-12-23T17:33:00</pubDate></item><item><title>기억을 찾습니다.-라비의 물건들 건들지마</title><link>http://glog1350.ijakga.com/71763.ilog</link><description>    밥을 다 먹고 오후에 장사를 하기 위해 문을 열고 나가는 석필의 뒤를 따라 나와 보조석 자리에 앉아 있는 라비 내리라는 말을 하고 싶지만 그냥 두었다 다니다 보면 어느새 눈에 익은 거리가 나오면 기억이 돌</description><pubDate>2008-12-25T12:43:00</pubDate></item><item><title>나는 너에게 뭐니?-원우선배 저 아직도 선배 사랑하고 있어요</title><link>http://glog1350.ijakga.com/71770.ilog</link><description> 은채가 열심히 준비한 음식으로 저녁식사를 마치고 이런 저런 이야기로 거실에는 술파티가 벌어졌다 열심히 술과 안주를 나르는 은채 그렇게 시간을 다 보내고 어느새 12시가 다 되어버렸다.   &amp;quot;저 그만 퇴근</description><pubDate>2008-12-25T13:56:00</pubDate></item><item><title>기억을 찾습니다.-당신도 지금 나와 같은가요</title><link>http://glog1350.ijakga.com/71860.ilog</link><description>  그렇게 반복되는 하루를 보내며 한달이라는 시간이 흘러 포장마차에서 술을 마시고 있는 석필 혼자 방에 있던 라비가 트럭 안을 쳐다보니 석필이 없어 찾아 헤매다 자주가던 포장마차가 생각이 나서 그곳으로 발길</description><pubDate>2008-12-26T11:26:00</pubDate></item><item><title>나는 너에게 뭐니?-한 여자와 두 남자의 사랑은 과연?</title><link>http://glog1350.ijakga.com/72108.ilog</link><description>  술이 많이 취한 승준이 화장실을 간다고 일어나서 나온 곳이 현관문 바지의 지퍼를 내리고 소변을 보려고 하다가 눈앞에 보이는 두 사람의 모습을 보고 동작을 멈추었다 눈을 비벼서 자세히 보니 바로 은채와 원우</description><pubDate>2008-12-28T02:14:00</pubDate></item><item><title>기억을 찾습니다.-수현의 울음소리에 잠 못드는 다영</title><link>http://glog1350.ijakga.com/72338.ilog</link><description>  도무지 알 길이 없는 사라비의 행방에 수현은 괴로운 듯이 결국 고개를 숙인다 그런 모습을 보고 조심스레 어깨에 손을 올리고 안아주었다 그러자 수현은 다영의 어깨에 몸을 기대고 눈을 감는다  &amp;quot;라비 어디</description><pubDate>2008-12-29T13:17:00</pubDate></item><item><title>기억을 찾습니다.-오늘부터 라비 찾는 일은 그만~!</title><link>http://glog1350.ijakga.com/73427.ilog</link><description>   벌써 사라비가 사라진지 몇 일이 지났다 경찰에 신고를 했지만 별로 기대하지 않는다 아이도 아니고 다 큰 성인이 집을 들어오지 않는 것에 대해서 단순 가출 또는 집세를 갚지 못해서 야반도주 했을 거라는 추측</description><pubDate>2009-01-04T21:06:00</pubDate></item><item><title>기억을 찾습니다.-내가 원하는 것은</title><link>http://glog1350.ijakga.com/74617.ilog</link><description>  수현과 다영은 저녁식사를 같이 하면서 깊어진 마음을 확신하기 시작했다 그리고 점점 기억에서 지워져 가는 안타까운 사라비의 기억들 이제 차라리 나타나지 않았으면 좋겠다 하지만 기억을 잃고 세상에 석필이 </description><pubDate>2009-01-11T04:22:00</pubDate></item><item><title>기억을 찾습니다.-내 이름은 라비였다</title><link>http://glog1350.ijakga.com/74623.ilog</link><description>  둘은 차 안으로 들어갔다 보조석에 놓인 프린터물을 치우기 바쁜 석필 떨어진 한장의 종이를 손으로 집어서 자리에 앉아 읽었다 그 종이에는 기억을 찾습니다 라는 타이틀이 크게 적혀 있고 그 밑의 왼쪽에는 라비</description><pubDate>2009-01-11T08:07:00</pubDate></item><item><title>기억을 찾습니다.-가족의 품으로 돌아가자 라비야</title><link>http://glog1350.ijakga.com/74630.ilog</link><description>  그때 자리에서 일어난 라비가 거실에 나란히 서 있는 두 사람의 모습을 본다 그리고 수현과 눈이 마주쳤다 많이 힘들어 하는 라비를 데리고 밖으로 나가는 석필 조심스레 한 걸음씩 걸음을 옮기는 두 사람의 뒷모</description><pubDate>2009-01-11T10:24:00</pubDate></item><item><title>기억을 찾습니다.-과거 따윈 필요없어 난 지금 이대로가 좋아</title><link>http://glog1350.ijakga.com/77074.ilog</link><description>  라비를 보내고 홀로 서울로 올라오는 석필은 겨우 운전대를 잡고 올라왔다 집에 도착해 문을 여는 순간부터 라비의 빈자리가 느껴지기 시작했다 어느새 석필도 라비를 마음에 품고 아직 꺼내 보이지 않았던 것이다</description><pubDate>2009-01-24T06:08:00</pubDate></item><item><title>나는 너에게 뭐니?-사랑하는 사람을 갖고 싶은 욕망은 끝없다</title><link>http://glog1350.ijakga.com/77135.ilog</link><description> 하루종일 감기약에 취해 잠이 든 은채가 새벽에 눈을 떴다 이마가 무겁다는 느낌이 들어 눈을 떠보니 물수건 위로 지승준의 손이 올려져 있었다 그래서 옆으로 돌아보니 승준이는 이미 침대에 엎드려 잠들어 있다 </description><pubDate>2009-01-24T12:13:00</pubDate></item><item><title>나는 너에게 뭐니?-이제 경호는 그만 사랑은 아직</title><link>http://glog1350.ijakga.com/81913.ilog</link><description> 아침이 밝아오기 전 하늘은 푸른 빛으로 해를 기다리고 있었다 그리고 그 빛은 더욱 옅어지면서 햇살이 눈부신 아침 햇살이 창가의 커튼 사이로 침대 위에 잠이 든 은채를 간지럽히고 눈을 부비며 몸을 반쯤 일으켜</description><pubDate>2009-03-01T23:13:00</pubDate></item><item><title>나는 너에게 뭐니?-넌 나의 처음이자 마지막 사랑</title><link>http://glog1350.ijakga.com/84159.ilog</link><description> 술 맛이 좋은 건지 둘이 같이 있어 좋은 건지 술은 마셔도 마셔도 취하지 않았고 급기야 술이 떨어지고 말았다 빈 술병을 들고 아래 바닥까지 쳐다보지만 보이지 않고 병을 들어 입을 벌리고 한방울이라도 떨어지기</description><pubDate>2009-03-23T12:03:00</pubDate></item><item><title>도시의 오아시스-가루비아, 오아시스를 찾아 헤매다.</title><link>http://glog1350.ijakga.com/84804.ilog</link><description> 어느 나라 어느 곳을 가더라도 도시는 존재한다 그런 도시들은 높은 건물들이 자리잡고 있어서 하늘을 보는 것은 선택받은 자들만이 누릴 수 있는 상징적인 존재가 되어버렸다 그 높고 많은 건물들 사이에 성냥갑보</description><pubDate>2009-03-29T02:41:00</pubDate></item><item><title>도시의 오아시스-컵라면과 삼각김밥에 운명적이 사랑이 배달되다</title><link>http://glog1350.ijakga.com/84949.ilog</link><description> 이제 본격적으로 일을 시작하기 위해 건물을 둘러보니 상태는 완전 최악이다 여기저기 남아있는 흔적들과 쓰레기들이 루비아의 머리를 아프게 했다 무엇을 먼저 해야할지 몰라 그저 바닥에 주저앉아 고개만 푹 숙이</description><pubDate>2009-03-30T03:21:00</pubDate></item><item><title>도시의 오아시스-뽀뽀하고 싶소</title><link>http://glog1350.ijakga.com/92488.ilog</link><description> 집으로 들어 선 루비아는 문 옆에 서서 시후가 가는 모습을 지켜보고 있었다 그리고 거울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보면서 머리를 때리기 시작했다  &amp;quot;이건 아니잖아 루비아&amp;quot;  옷을 갈아입고 피곤한지 그대로</description><pubDate>2009-05-31T10:57:00</pubDate></item><item><title>도시의 오아시스-루비아의 정체</title><link>http://glog1350.ijakga.com/92999.ilog</link><description> 도시의 거리에 포스터가 붙어 있다 그 포스터의 내용은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그림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모여서 함께 하는 공간이 되길 바라며 무료로 장소를 빌려드립니다.  자신만의 작품을 소장하고 있는데 장소</description><pubDate>2009-06-06T15:51:00</pubDate></item><item><title>비공개 작품은...</title><link>http://glog1350.ijakga.com/4279.log</link><description> &amp;lt;p&amp;gt;앞으로 비공개 작품은 &amp;lt;br /&amp;gt; 다음 사이트 &amp;lt;br /&amp;gt; &amp;quot;드라마 같은 예휘랑&amp;quot;&amp;nbsp;&amp;lt;br /&amp;gt; 까페에서 만나 볼 수가 있습니다&amp;nbsp;&amp;lt;/p&amp;gt;</description><pubDate>2009-06-13T18:24:00</pubDate></item><item><title>도시의 오아시스-시후의 사랑은...</title><link>http://glog1350.ijakga.com/93793.ilog</link><description> 계속 술을 마시다가 먼저 테이블에 머리를 숙여 잠이 든 루비아의 머리를 쓰다듬으며 생각에 잠기다 자리에서 일어나 비틀거리며 루비아를 안고 창고방으로 데려가 침대에 눕혀주고 시후는 바닥에 앉아 침대에 엎들</description><pubDate>2009-06-15T13:21:00</pubDate></item><item><title>도시의 오아시스-오픈하는 날 첫 손님은 스폰서?</title><link>http://glog1350.ijakga.com/95087.ilog</link><description> 손님이 들어오기를 바라는 마음에 조심스레 문을 열고 예쁜글씨로 그려진 칠판이 놓여지고 그 곳엔 이런 내용이 적혀 있었다  [오픈 넓은 잔디를 빌려 드립니다  &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언제든지 오셔서 </description><pubDate>2009-06-28T14:12:00</pubDate></item><item><title>도시의 오아시스-스폰의 끝은 시후의 사랑이 시작되는 날</title><link>http://glog1350.ijakga.com/100062.ilog</link><description> 그림을 구경한 것인지 루비아를 한 순간도 놓치지 않은 것인지 눈이 피곤해 보이는 스폰남이 테이블에 앉아 루비아가 가져오는 따뜻한 커피를 바라보고 마주앉은 루비아를 보고 눈을 마주친다 애써 피하려는 눈빛을</description><pubDate>2009-07-30T12:30:00</pubDate></item><item><title>BUT I LOVE U-청강고등학교 전학생 지유니</title><link>http://glog1350.ijakga.com/100066.ilog</link><description> 서울과 경기도 경계선에 위치한 건물이 바로 청강고등학교이다. 전국에서 10등 안에 드는 학생들이 다섯이나 될 정도로 명품학교로 널리 알려진 학교에 오늘 전학생이 온다. 학교에 전학생이 오는 것이 뭐가 특별할</description><pubDate>2009-07-30T13:00:00</pubDate></item><item><title>BUT I LOVE U-도건우와 지유니 미술반에서 만나다.</title><link>http://glog1350.ijakga.com/100098.ilog</link><description>&amp;nbsp; 그 동안 방과 후 수업시간에 했던 특별활동을 토요일 오전 내내 하는 날 각자 자기가 속한 부서에서 정해진 일정을 하기 위해 몇 명은 학교로 밖으로 나가서 하는 부서는 학교로 오지 않고 바로 그 장소로 가</description><pubDate>2009-07-30T16:59:00</pubDate></item><item><title>BUT I LOVE U-혜원이의 경고</title><link>http://glog1350.ijakga.com/100324.ilog</link><description> 다음날 아침 등교를 하는 지유니 그 옆을 지나가는 이준 그 뒤에 무서운 눈빛으로 이준을 째려보며 멍이 든 얼굴을 하고 걸어오는 건우 걸음이 빨라지는 유니의 뒷모습을 보면서 안쓰러워 한다. 아침에 교실에 들어</description><pubDate>2009-07-31T16:24:00</pubDate></item><item><title>BUT I LOVE U-청강고 밴드부의 보컬 소동</title><link>http://glog1350.ijakga.com/105547.ilog</link><description>그 이후로 건우의 눈앞에는 지유니의 모습이 보이지 않았다. 일부러 지유니가 자주 다니는 거리를 걸어보지만 보이지 않고 우연히 마주치더라도 먼저 발걸음을 돌리며 걸어가는 지유니의 모습을 보면서 차마 붙잡지 </description><pubDate>2009-08-29T13:43:00</pubDate></item><item><title>BUT I LOVE U-그건 바로 너야</title><link>http://glog1350.ijakga.com/115514.ilog</link><description>&amp;nbsp; 조심스레 고개를 돌리면서 이준과 눈이 마주친 유니는 비 맞은 강아지가 끙끙 앓으며 자신을 꼭 안아달라는 눈빛으로 바라보고 있다. 그때 떨리는 이준의 목소리가 들린다. &amp;quot;할 말이 있어 잠깐 시간 좀 </description><pubDate>2009-10-25T18:35:00</pubDate></item><item><title>도시의 오아시스-도무지 알 수 없는 여자의 마음</title><link>http://glog1350.ijakga.com/116065.ilog</link><description> 아무도 찾지 않은 곳이지만 언제 올지 모르는 손님들을 위해 열심히 청소를 하고 거리에 광고판을 세우고 들어오는 시후를 보고 미소를 지으며 앉아 있는 루비아 가까이 마주앉은 두 사람 커피를 마시며 아무말도 </description><pubDate>2009-10-30T18:39:00</pubDate></item><item><title>BUT I LOVE U-유니나의 정체는? 이중생활</title><link>http://glog1350.ijakga.com/116165.ilog</link><description>수업이 끝나는 동시에 밴드부실로 걸음을 옮기는 지유니 오늘은 모두 모여 첫 연습을 하는 날 떨리고 설레는 마음으로 문을 열고 들어갔다 다들 각자의 악기를 가지고 연습을 하고 있다가 유니가 들어오자 일제히 시</description><pubDate>2009-10-31T15:38:00</pubDate></item><item><title>BUT I LOVE U-둘 다...</title><link>http://glog1350.ijakga.com/117761.ilog</link><description> 학교로 가는 걸음이 가볍다 그 이유는 모르겠지만 마냥 미소를 지으며 웃고 있는 지유니의 얼굴을 보고 동시에 행복해 하는 또 다른 학생이&amp;nbsp;있다   바로 건우 이제 지유니 걱정을 한 시름 놓았다 같은 밴드부</description><pubDate>2009-11-14T12:57:00</pubDate></item><item><title>BUT I LOVE U-드디어 밝혀진 이준의 속마음</title><link>http://glog1350.ijakga.com/118549.ilog</link><description> 수업이 끝나고 계속 되는 연습에 아이들은 조금씩 지쳐가고 오늘은 건우가 지유니를 바래다 주기 위해 버스 정류장에서 버스를 같이 기다린다. 두 사람 앞에 버스가 서고 맨 뒤자리로 가서 앉아 있다 아무말도 없이</description><pubDate>2009-11-21T14:20:00</pubDate></item><item><title>BUT I LOVE U-최종 리허설</title><link>http://glog1350.ijakga.com/119131.ilog</link><description> 미니 홈피에 올린 사진은 지워졌지만 사람들의 머릿 속에는 아직 자리잡고 있다 그리고 그 사진의 주인공들이 지유니와 건우라는 것을 알고 학교에 커플 아닌 공식 커플? 로 알겨지게 되어 학생들 사이에 부러운 사</description><pubDate>2009-11-28T11:01:00</pubDate></item><item><title>BUT I LOVE U-[완료]미안해 사랑해</title><link>http://glog1350.ijakga.com/119211.ilog</link><description> 제 27회 전국 학생 밴드 경연 대회  서울 올림픽 체조 경기장 안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는 전국에서 올라 온 밴드부 아이들과 그들을 응원하러 온 학생들로 가득 채워졌다 청강고등학교 학생들도 자리를 잡고 응원을</description><pubDate>2009-11-29T05:01:00</pubDate></item><item><title>29-19=10 (열살차이)-오미연&amp;서지오</title><link>http://glog1350.ijakga.com/119282.ilog</link><description> 지오는 주소가 적힌 종이를 손에 들고 고급 빌라가 밀집되어 있는 곳으로 걸어간다 대문에 적힌 번지를 일일이 확인하며 걷다가 드디어 발견한 27번지 집 앞 대문에 서서 초인종을 누르려고 하는 순간 검은 양복을 </description><pubDate>2009-11-30T02:10:00</pubDate></item><item><title>29-19=10 (열살차이)-D-100</title><link>http://glog1350.ijakga.com/120254.ilog</link><description> 수능을 백일 앞 둔 고3 교실 숨쉬는 소리와 침을 삼키는 소리가 소음으로 들릴 정도로 조용하다 못해 적막감이 감도는 교실에서 책장 넘기는 소리와 노트에 샤프가 지나가는 소리가 들릴 뿐 그 어떤 것도 용납하지 </description><pubDate>2009-12-12T12:25:00</pubDate></item><item><title>도시의 오아시스-꿈을 위한 잠깐의 이별</title><link>http://glog1350.ijakga.com/120263.ilog</link><description> 잠에서 깨어난 루비아는 자신의 옆에 시후가 누워 있다는 것을 알고 조심스레 눈을 뜬다 눈을 감고 잠이 든 시후의 얼굴을 만지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 조심스레 턱선을 만지는 순간 눈을 뜬 시후가 루비아의 손을 </description><pubDate>2009-12-12T14:38:00</pubDate></item><item><title>29-19=10 (열살차이)-수능치는 날</title><link>http://glog1350.ijakga.com/120283.ilog</link><description> 새벽이다 시계는 6시를 넘어가고&amp;nbsp;폰의 알람이 울리기 시작했다 알람을 종료하고 어디론가 전화를 건다 미연선배라는 이름이 뜨고 통화 연결음이 울린다 아직 깊은 잠에서 깨어나지 못한 미연은 잠결에 전화를 </description><pubDate>2009-12-12T21:48:00</pubDate></item><item><title>눈물-눈물을 위한 시간을 주자</title><link>http://glog1350.ijakga.com/120305.ilog</link><description> 외로움이 나를 지배했을 때 아무것도 하지 못하는  내 자신을 바라보며 그저 멀리서 눈물만 흘리고 있다  어두운 그림자 속에서  반짝반짝 빛이나는 것은 새로운 영혼의 탄생이 아닌 아무것도 존재하지 않는 내 자</description><pubDate>2009-12-13T02:07:00</pubDate></item><item><title>도시의 오아시스-고흐의 부활</title><link>http://glog1350.ijakga.com/120313.ilog</link><description> 계속되는 아르바이트는 시후를 지치게 만들었다 그래도 가루비아를 생각하며 견뎌낸다 사랑의 힘이 위대하다는 것을 새삼느끼는데 왠지 허탈한 미소만 입가에 머무른다 시후가 없는 하루가 적응이 되어가는 이 시점</description><pubDate>2009-12-13T04:52:00</pubDate></item><item><title>29-19=10 (열살차이)-수능 성적 나오는 날</title><link>http://glog1350.ijakga.com/121382.ilog</link><description>한달이 지나고 수능 성적이 나오는 날 아이들은 기도하는 심정으로 다들 자리에 앉아 있다 선생님의 떨리는 목소리는 겨울 바람보다 차갑게 느껴졌다 넓은 교실의 정적이 이름이 호명 될 때마다 아이들의 환호성과 </description><pubDate>2009-12-25T16:54:00</pubDate></item><item><title>29-19=10 (열살차이)-둘만의 여행</title><link>http://glog1350.ijakga.com/121981.ilog</link><description>   버스 정류장 의자에 앉아 아무말 없이 서로의 눈치만 보다가 피식 웃으며 미연의 어깨를 감싸며 농담같지 않은 말로 먼저 입을 열었다  &amp;quot;선배 날씨가 추워서 입이 얼었어요 왜 말이 없어요&amp;quot; &amp;quot;너..</description><pubDate>2009-12-31T16:23:00</pubDate></item><item><title>29-19=10 (열살차이)-어떡하죠</title><link>http://glog1350.ijakga.com/122322.ilog</link><description> 지오의 품에 안긴 미연은 떨고 있었다 사실 지오도 떨고 있는 건 마찬가지 하지만 남자이기에 또 사랑하는 미연선배를 위해 애써 담담한 척 하지만 두려운 것은 사실이다 하룻밤을 같이 보낸 사실에 조금 놀란 것은</description><pubDate>2010-01-04T11:45:00</pubDate></item><item><title>29-19=10 (열살차이)-강의실에서 만난 두 사람</title><link>http://glog1350.ijakga.com/122983.ilog</link><description> 졸업식 이후로 둘의 만남은 우연이라도... 없었다 가끔 지오가 미연이의 집 앞에서 서성거리는 모습이 목격되기는 했지만 초인종을 누르지 못하고 그냥 발길을 돌리는 지오의 모습을 창가에 서서 바라보는 미연의 </description><pubDate>2010-01-10T06:53:00</pubDate></item><item><title>도시의 오아시스-네덜란드행 비행기표와 시후</title><link>http://glog1350.ijakga.com/124670.ilog</link><description> 할아버지가 기다리고 있는 손님들을 그려주기 시작했다 그림을 본 사람들의 반응은 감동 그 자체 였다 그 모습을 뒤에서 보고 있던 루비아는 그제서야 미소가 지어졌고 두 엄지손가락을 번쩍 들고 할아버지를 향해 </description><pubDate>2010-01-25T01:19:00</pubDate></item><item><title>29-19=10 (열살차이)-둘만의 대중교통 데이트</title><link>http://glog1350.ijakga.com/124673.ilog</link><description> 모든 수업이 끝나고 집으로 가기 위해 남편에게 전화를 걸었다 그러나 전화를 받지 않고 결국 정문으로 걸어간다 그 모습을 본 지오도 뒤따라 간다 학교 앞 지하철 입구 안으로 걸어가는 미연의 모습을 보고 계속 </description><pubDate>2010-01-25T03:20:00</pubDate></item><item><title>도시의 오아시스-네덜란드 여행기</title><link>http://glog1350.ijakga.com/129095.ilog</link><description>&amp;nbsp; 몇 시간이 지나 네덜란드 암스테르담공항에 도착한다는 안내말이 스피커를 통해 흘러나오고 그 소리에 잠이 깬 시후가 눈을 뜨고 늘어지게 기지개를 펴다가 옆에 앉아 있던 루비아를 쳐다보니 아직도 눈을 감</description><pubDate>2010-03-13T11:30:00</pubDate></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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